솔방울 화분에 딱 어울리는 다육이인데... 반려동물 독성이 있더라 이게 카랑코에 속이더라구 ㅠㅜ 내 동물들이 다육이 건드리지는 않는데 그냥 찜찜해 안에 식물만 토분에 심어 팔까?? 다람쥐화분 너무 아끼는건데 ㅠㅠ
카랑코에도 독있구나..
털보 뽀송뽀송 끝만 색있어서 이쁜이가..독있구나..식물만 빼서 팔자
넘넘 찰떡인데.... 냥이가 절대 못가는 곳 이런데는 없어? ㅜㅜ 울집 냥이는 올라갈 각 안보이면 점프 안하는 애라 잘 실드 쳐놨거든 먹어도 되는 식물들 미끼로 내놓고...
건드리진 않을건데 내가 마음이 왠지 불안해 ㅠ
화분은 팔지말자.. 내꺼 아닌데도 아까워
응 식물만 토분에 심어서 나눔할게
나도 반려동물 있는데 다육이 건드리지않으면 왜 파나 싶어 걍 놔둬
화분 아까워
고마워 식물만 토분에 심어서 나눔할게
안 건들면 굳이? 고양이도 취향이 있어서 건드는 것만 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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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고마워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나는 0.00001%도 걱정하는 쫄보거든 식물만 토분에 심어서 나눔할게!!
그 마음 알지. 우리집 반려동물들도 건드리는것만 건들긴 하는데 만에 하나라는 그 불안감때문에 무독성 식물만 키우는중ㅋㅋ
이해해줘서 고마워 누군가한텐 왜 저렇게까지? 유난스럽다고 보일지도 모르지만 ㅎㅎㅎ
조심해야죠 울집 냥이 절대 안건딜더니 어느날 그냥 흔둥이 다육이를 먹고는 3일동안 식음전폐했었어요ㅠ 그뒤로 식물 전부 밖에서 키웁니다 다육이 독성 없다고는 하는데 뭔가 좋지는 않은듯요
아찔하네요 일단 회사에 가져다놔야겠어요
솔방울이랑 배추가 맞다
헉 화분 진짜 너무이뻐 팔지마 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