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까페 갔는데 이파리 쪼꼬만 애들이 조로록 모여있어서 너무 귀여워서 귀엽다!!고 외쳤을 뿐인데 사장님이 뽑아서 주셨어요. 심으면 된다면서..2미터 떨어져서 봤을때는 미니달개비인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이파리가 통통한게 다육이인 것 같기도 해서 당황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디다 어떻게 심으면 될까요? 식린이 좀 도와주세요.
밑에 애들은 똥손인 제가 키우는 애들이에요.
수경은 안죽더라구요.
밑에 애들은 똥손인 제가 키우는 애들이에요.
수경은 안죽더라구요.
ㅠㅠ 다육이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수경존 너무 좋네요!
그럼 다육이 심듯 심어주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