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물매화 번개는 중부 이북에서 참가를 하려면  꼭두 새벽에 출발을 할경우 너무 무리한 일정이 될것 같아서.. 조아님과 잠꾸님과 상의를 하여서 전날.. 즉 2 일 저녁에 출발을 하여 부산에 밤 12 시쯤 도착을 하는것으로 잠정적으로 일정을 꾸몃습니다. 해서.. 부울마 팀에게 부탁 드리고 싶은것은 그냥 몃명이 옵서버로 참석을 하는것이오니 절대로 부담 갖지들 마시길 바라며 그런 맥락으로 더구나 밤 12 시경에 도착 예정이오니 절대로 환영 만찬이나.. ㅎㅎ^^  이런것은 신경을 쓰지 말아 주시길 부탁  합니다. 3 일날의 경비는 회원분의 일만큼 우리들도 부담  할것이오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3 일날 예상 집결지만 알려 주시면 부근에다가 숙소를 정하겟습니다. 꽃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꽃보다 예쁜 님들을 만나면 되는 모임으로 알고 가니까요 ! 1-1 , 도사가 보내 드리는 송편   ~~~~~~~~~~~~~~~~~~~~~~~~  버섯  ! 1-2,  위와 같음 ! 2, 친구네 집 현관 [ ? ] 에 달린   모처럼 본 박들 ! 3, 아마도 원예종일듯 싶은....불로화 / 우리의 삐제님이 알려 주엇습니다. 감사 합니다. 4,  이름도 멎진 송엽국이라고 아차빠가 알려 주엇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5, 잠자리  ! 6-1 , 왜가리~   "  으흐흣  ~ 이 따시한 햇빛...난 넘 좋와..아니 근데 저 찍사는 나으               전라를 이렇게 마구 찍어도 되는겨..   ? " 6-2 ,왜가리 ~ " 미쓰, 왜순씨 나마냥 해봐봐여.. 얼마나 좋은지 몰라여 ?                 저 인간 찍사는 신경 쓰지 말아요. 디씨인가에 우리를 찍어서 올리는데                 왜가리  들은 디씨를 모르니 우리 나신이 올라가도 괜찮아요  !  " 6-3 ,  왜순  "  흐흐흣  ,  하고 보니 좋네요  !                 찍사 냥반.  이왕이면 이쁘게 찍어 줘여 !  " 7, 올 추석은 아마 이런 보름  달을 보게 되리라 생각 합니다.    식갤러 모든  분들이 즐거운 추석을 맞이 하기를 빕니다.     한국에서도.. 저 달나라 땅을 분양을 한답니다.. 봉이김선달 같기도 하지만..     원래 임자  [ ? ]  인 미국인에게 한국 총판을 득햇다고 하며 법률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하니     둬평쯤 사놓을까요  ?    그저 오며 가며 車車車 조심 하자구요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