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토마토를 씨를 뿌려 키우고 있어요. 원래 식물을 잘 못키우는데... 씨를 뿌려서 함 키워보니.. 넘 사랑스럽고..>.< 분갈이 해주려고 이뻐서 자세히 쳐다보니... 버섯이 옆에 나있더군요..ㅋㅋㅋ 넘 귀여워서.. 분갈이 하면서 꽃집언니가 버섯은 떼버린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요사이 잎색깔이 옅어지던데 버섯이 영양가를 다 뺐어먹었었나...; 씨를 늦게 심어서 꽃이 안 나서 올해는 열매를 못 맺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