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없는 확장형이라 거실에서 기르는데가습기를 놓을지 아예 온실장을 할지 엄청 고민됨가습기 대용량 두자니 거실 전체에 영향이 가니깐 벽지랑 바닥 난리날거 같고..윤남텍 같은거 들이자니 24시간 가동하면 물채우기 바쁠거 같음또 겨울엔 온실장이 좋겠지만 여름엔 그 안이 찜통 될거 같고관엽말고 아프리카식물들도 꽤 있는데 도대체 어케해야할까온실장 있는 갤러들 의견 좀 주라
나도 온실 지금 계속 뽐뿌오는데 집에서 쫓겨날거 같기도 하고(사실 이게 제일큼) 너무 비싸더라. 나도 첫겨울인데 겨울 지나고 나면 내년 식물존 풍경이 좀 달라져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이케아에서 파는 것들 온실로 쓰려면 뒷 작업도 만만치 않은거 같더라고 타공하고 이래저래
그니까. 온실장 자체도 비싼데 타공하고 바선반 설치하고 너무 번거롭고 비싸..진짜 식갤러들 존경
온실장 하나 있으면 좋긴 좋을 거 같긴 해 여름엔 미니선풍기 하나 넣어주면 공기순환이나 온도 떨구는데 도움도 되는데 일단 난 없이 겨울 한번 나보고 결정하려구 - dc App
나도 올해 첫 겨울이라 이번 겨울 한번 나보고 결정할까..
난 아크릴 미니 온실 하나 사서 예민한 거 몇개만 넣어두려고. 칼라데아랑 고사리…. 온실장은 알아보니 신경쓸게 많더라구
나도 아크릴온실 좀 큰거 둘까하고 서치해봤는데 결국 식물등 열 땜에 휜다고들해서 그것도 보류..
키우는 종류 봐서는 딱히 없어도 될거 같은데.
안스종류나 다른 관엽들 들이고는 싶은데 습도때문에 보류중인게 많아
그냥 3만원 안되는 3단 비닐온실 사서 뒀더니, 안마르고, 새잎 퐁퐁 나는게 좋기는한데. 인테리어는 꽝임. 하지만 비닐장이 계속 늘어나는 중. (나는 초보 정글단임)
정글플랜츠면 온실 필수겠다 난 최대한 깔끔하게 가고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