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부터 노인까지..어떤 젊은남자는 나랑 두번 거래했는데첫번째 거래때 이제 식물에 입문한거같았음두번째 거래때는 이미 몇탕 뛰고온건지 한봉지 가득 식물 들고 또 식물 사러왔더라 ㅋㅋㅋㅋㅋ내 식린이시절 보는거같아서 뭔가 웃겼음 ㅋㅋㅋㅋ
출구는 없다ㅋㅋㅋㅋㅋ
난 얼마전에 사러갔는데 식물파는 매장이라서 조금 당황했음;; 정식 꽃집은 아닌것같기도 한데 많이 키우고 파시더라고.. - dc App
뭐팔이써?
젊은남자한테
무싱이었나 뭔지 생각 안남 ㅋㅋㅋ
그거 식갤러일수도 있대! (속닥속닥)
나도 오늘 쪼꼬미들 내보냈는데 아저씨가 오시더라ㅋㅋ 근데 내가 보기엔 집에서 보내서 대신 온 느낌..
나 그런 컨셉으로 산적 있어 부끄로와서ㅋㅋㅋ 아조씨라고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ㅁㅈㅋㅋ 나 젊은 남자 당연 아닐것같아서 역앞에 서계시는 아주머니한테 당근...?하고 말걸었다가 머쓱해짐.. 남자들도 나이불문하고 은근 있어ㅋㅋ
ㅋㅋㅋㅋㅋㅋ아줌마가 뭐라심? 알아듣긴 하심?
에??? 이러고 전혀 상관없는사람의 표정을 지으시길래 아니..아녜여 죄송합니다 하고 뒤돌아섬ㅋㅋㅋ
나도 요새 중복개체 당근보내고있는데 어제 어떤 젊은아저씨가 사감 ㅋㅋ 물주기나 이런거 설명안듣고 돈만주고 쿨하게 화분가져가길래 뒤통수에다가 데려가시면 물 바로 주셔야해요~!! 소리지름
젠장 오봉산에는 당근이 없다. 혹시나 하고 보면 하수구 뚫어 이런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