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남을사람 빼고 전부 빠져나갔다.

하지만 그 남을사람들은 대부분 앵간한 식물은 키워봤거나 소유하고 있다

식물이 똥손만 아니면 번식도 쉽기 때문에 시장엔 공급이 너무나도 넘쳐난다. 우리가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하지만 수요는 점점 줄고있다. 수요를 하던 사람들마저 식물이 너무 불어나서 공급라인에 서게된다

때문에 앞으로의 식물 시장은 사실상 암울하다.
  
식물의 종류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식물들의 시세는 계속 떨어질수밖에 없다.

식물에 처음 입문하거나 위시가 많은 사람들에겐 좋은 호잿거리이다

하지만 식물로 먹고살던 화훼농가유통업에 종사하던 사람들은 떨어지는 식물 시세들을 보며,
  
또한 그러한 시세 폭락에도 팔리지 않는 식물들을 보며 앞으로 어떻게 먹고살것인지 고민을 하며 다른 일거리를 알아볼 것이다

그들의 일자리가 점점 사라진다면 식물시장에 유동성이 많이 사라질것이다

유동성이 사라진다고 슬퍼하진 말자.

오히려 코로나로 인해 급속도로 증가한 비 정상적인 유동성이 점점 사라지며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오는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