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육이 유튭에서 중국산 호르몬제 보고 나눔받았던 갤러인데
나눔받고서 파랑새에도 써보고 방울복랑에도 써보고... 흔둥이들 위주로 뿌려봤는데.
파랑새는 감감무소식인데 요 방울복랑은 자구를 엄청 많이 뿜어대네...
겨울쯤 되서 복랑들이 자라는? 시기로 알고있는데, 같이 키우는 원종복랑금이나, 사기먹고 샀던 칼라방울 복랑은 자구를 별로 못내고 있는데
얘만 저렇게 빵빵하게 내놓더라..
잎 떨군곳에서도 나오고, 잎이 있는 자리도 비집고 나오는게 확실히 호르몬제 영향인거 같어..
식갤매드사이언티스트는 대단해..
많이 있었으면 막 뿌렸을텐데 아쉽 ㅠㅠ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