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쪽 쬐끄만 삼각기둥 같은 녀석만 있는 화분을 얻었더랬습니다. 그냥 다육이다 정도만 아는 상태.
저는 화분에 물만줘도 죽이는 인간이라
어머니가 가끔 물주는 정도만 하셨어요.
처음 1년쯤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겠더니
어느날 갑자기 세 모서리에서 새로운것이 쑤욱!
갑자기 키가 커버리니 뭔가 잘못된건가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저희집에는 아는사람이 없어서요.
어머니는 분갈이 해줘야하는건가 하시네요.
그냥 지금처럼 물만 가끔 주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오채각인데..맘에들면 저렇게 잎 나오고..추워지면 낙엽졌다가 다시 또 따뜻해지면 잎 나와요..지금 관리 잘 하시는듯한데 너무 걱정마세요 이쁘네요
안심이되네요. 감사합니다.
잘키우넴
잘 키워보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