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먹은 후 식멍으로 하루를 시작...
어제 자촉 분리로 탄생한 디펜바키아 리플렉터 2세들. 잘 자라줘
이제 바로 신엽 파티를 시작하지..먼저 알로카시아들 부터!!!
알로카시아 실버드래곤, 기형 잎 때문에 다음 신엽이 못크고 말라버렸었는데, 새로운 잎을 내고 있어요. 뿌탈할만큼 뿌리만 키우더니 이제 아픈게 괜찮나봐요!
잭클린 신엽도 계속 해서 올르오고 있고
거북이도 급발진 다음에 새로운 잎이 나오고 있어요
무늬토란도 신옆이 뿅!
다음은 응애 단풍이에요. 신엽이 점점 자라는데 이 애기도 단풍이 드네요...실내로 들였지만 계절은 기가막히게 잘 아네...
필로덴드론 캄포스포토아넘도 펼쳐지려고 준비중이에요. 저기 홈이 생긴곳으로 잎이 기울어서 나온뒤에 펼져질것..!
가을되서야 탄력 붙은 몬스테라도 신엽 내고 있고.. 이번엔 찢잎이 보일까...?
무늬 아단소니는 바텀과 탑에서 동시에 신엽! 아래는 처음에 고스트인줄 알았는데 커지면서 초록지분도 보여 다행이에요...
베고니어 던밀러와 스노우캡, 소요카제 위에 2개는 우리집 환경이 맘에 들었는지 데리고온지 얼마 안되서 신엽이 터졌고, 소요카제도 다시 성장중...
실내에서도 신엽 나와주는 기특한 애기들로 찍다보니 많아졌네요...더 있지만 길어지니 오전식멍글은 여기까지...
- dc official App
신엽들 하이~~~~ 너무 귀엽고 기특해 - dc App
넘모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