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arm1895/220959998803


이런 글이 있네...


개인적으로도 소비전력에 비해서 나오는 광량은


어차피 한계가 있을 것이고, 생장에 좋은 파장이라고 해봤자


적외선 램프나 자외선 램프같은 게 아닌 이상 큰 차이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자외선이 많이 나온다면 식물존이 완전히 생활반경이랑 분리되지 않는 이상

 사람 눈에 해가 되는 부분도 생각해야 되고)


결국 식물등 이라고 기존 LED 램프 대비 다섯배 넘는 가격을 책정하는 건


니치마켓을 노린 마케팅 이라고 결론 내림...



그냥 전구색 18w (스탠드가 허용하는 최대전력이 20w라...)

사서 겨울동안 쓰기로 했어...



물론 "나는 식물등 잘 쓰고 있는데 기분나쁘게 왜 그럼?"


하는 의견도 환영이야



근데 굳이 필요치 않은 소비를 하는 게 아닌지 


나처럼 식물등을 꼭 써야 하는지... 비싼 게 진짜 좋은 건지...


고민하는 식붕이를 위해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