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사과
이 사과 나무도 몇그루 있는데 먹을때마다 손에 묻는게 귀찮아서 안 먹고 거의 효소만드는데 썼는데
올해는 저온저장고 만들어서 큰사과 없을때 두고두고 먹을수 있을거같음
사과랑 배중에 사과가 저장고에서 더 오래 보관할수있다고 함
어제 고추, 가지, 대추도 몇개 땄는데
고추는 이제 밑에가 너무 익어서 물렁물렁해지고
고춧잎이 점점 시들어서 담번에는 다 따야될거같음
고추 다 정리하면서 고춧잎도 한번 먹어봐야겠음
대추는 사과대추나무만 있다는데
생과용이라고 함
저어는 대추는 못먹음
올해 마지막 개복숭아
어제 개복숭아 다 따면서
이모가 효소만드신다고해서 드리고 과일 깎아먹을거 가져옴
저이 집에도 개복숭아 그동안 안 먹어서 효소만들고, 말려서 냉동실에 넣어놓은거 많은데 더 맛있는게 많으니까 안 먹게되는거같음
개복숭아는 조금만 과일잘라먹는게 맛있는거같음
자두랑 개복숭아는 안그래도 벌레도 덜먹고 많이 열리는데 바빠서 적과도 못하는 나무라 너무 많이열려서 청, 잼, 효소, 식초, 건조등 보관해먹을거 만드느라 힘듬
얘네는 팔거아니면 나무 딱 하나씩만 키우는게 좋을거같음
개복숭아? 첨보는데 신기하다 무슨맛이야?? 연두색 과육인데 씨부분은 자주색이네 넘이쁘다
맛을 뭐라표현해야되지?ㅎㅎ 보통 약으로 많이 쓰는걸로 아는데 추운데서도 잘되서 강원도에 많다고 하네 복숭아보단 덜 달고 복숭아같은 향은 안나는데 새콤달콤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