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꽃님들..
갈매기(211.219)
2004-09-2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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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통도사에 갔었는데 난생 처음으로 이렇게 작은 잠자리는 처음 보았습니다..
자가없어서 대충 눈짐작으로 25mm에서 길어봐야 30mm정도로 보입니다 보통 고추잠자리에 3분의2 정도
되는것 같네요.. 전에 도사님께서 애기잠자리 라고 올리신 것이 기억이나서 이것도 애기잠자리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우선 꽃사진부터 ..
#1 뚱단지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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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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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애기잠자리..접사를 해서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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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스모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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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잠자리는 15~ 20 정도라 하였던거 같은데요.
2 번 선이질풀이 너무 이쁩니다. 너무 잘찍고 그러면 나 부산 안갈래여.. 글구 올린 잠자리는 꼬마 잠자리가 아니네요. 꼬마는 기껏해야 15 미리이니.. 좀 큰 모기 같지요. 잘 보고 가여.. 아니 추석 전날.. 뱃장도 좋지.. 컴터 앞에 앉아 기시다니.. 오늘 밤에 잠자리서 꼬잡힐거 각오한 모양입니다. ㅎㅎ^^
갈매기님~!! 사진들이 너무 선명하고 이쁩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갈마구성~~~~~~~~~!...송편 안맹글고 뭐하시는거여요...........ㅋㅋㅋㅋ.......여긴 설 오바!
실제의 통도사 보다 훨씬 서정감이 묻어 나네요~~행복님이 아무래도 음식을많이 드신 것 같으네요~~
코스머스와 함께한 배경들 넘 멋집니다,,즐감입니다,,
사진하고 배경음악하고 잘 어울립니다. 풍악을 울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