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화분 전부 토분하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게 못해 잉잉...
이유는 몰라도 토분은 낭만이 있다
익명(59.21)
2022-10-08 13:52:00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레이스 라벤더는 어떤 환경에서 잘자라나요?
안절거워(119.64) | 22.10.08추천 0 -
바질군이 느리게 자라는 중
[2]익명(106.101) | 22.10.08추천 1 -
상추를 키우고있습니다 질문이있어요
[5]고범식(223.38) | 22.10.08추천 0 -
길에서 발견한 호박꽃같이 생긴 꽃인데 이거 뭔가요
[2]익명(223.39) | 22.10.08추천 0 -
길에서 본건데 이름이 먼가여
[1]익명(118.235) | 22.10.08추천 0 -
대전 마켓 후기 feat.짜보
[14]에피.(skantkfkd1) | 22.10.08추천 11 -
5평에서 20평으로 이사간 열무 구경하고가
[6]quit(knulpvsdemian) | 22.10.08추천 2 -
작은 토분에 분갈이한 다육이가 젤 이쁜거같어
[16]일반(tmddnjs94) | 22.10.08추천 2 -
호야 주문한 애들아 질문이 있어
[12]ㅋㅌ(domibit33) | 22.10.08추천 0 -
조인폴리아 사람 없네
[12]개구리(gaeguri2022) | 22.10.08추천 0
오리지날리티의 편안한 레트로 갬성.....같은......? 저렴?한....독일토분 같은 넘들도 이쁘고 좋던데....
근데 큰 토분 너무 무거워... 가격도 가격이고...
그....글치? 24호까진 이쁜것 같긴 해.....
ㅇㅇ 식물한테 좀더 신경써준 것 같은 뿌듯함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