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청색 적색광 위주의 식물등의 ppfd 가
태양광의 네배나 된다는 것도 좀 이해가 안가지만

ppfd 가 무조건 깡패냐?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764

아닐수도 있다고함...

집에서 대마재배나 스마트팜 운영할 것 아니면
굳이 일반 led 의 다섯배가 넘는 가격의 식물램프를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냐는 생각은 변함이 없네


그리고 식물등을 쓰면 일반등보다 전기세가 적다
광효율이 높다고 하는데

식물등 20w 일반벌브 40w 라고 쳐도 한달에
몇백원 차이도 안남... 24시간 켜도

그걸 전자는 2만5천원 후자는 6천원 정도면 사는데
저렇게 세팅했을 때 전자가 더 생장효율이 높을지도
의문일 뿐더러 그렇다고 해도 저 가격차이를

효율로 보상받으려면 1년에 전기료 5천원이 차이난다고 쳐도최소한 4년 그보다 적으면 (실제로 그러겠지)
10년이 필요함


흠...

걍 일반 취미수준에서 식물등의 가격대비 효용?

과연 업체들의 마케팅에 놀아나는 게 아닌지
난 의심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