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거지년 다육이 없냐고 마주칠때마다 쳐물어보네..
처음에 떡돌리러갈때 집에 다육이 키우시는거같길래. 작은화분에 자구 분갈이해서 하나 드렸더니..
내가잘못했지 볼때마다 다육이 더없냐고 대놓고달라해서 벌써 4번째나줌 ㅅㅂ
엄마랑 친하셔서 뭐라말도못하겠음 ㅈㄴ스트레스
처음에 떡돌리러갈때 집에 다육이 키우시는거같길래. 작은화분에 자구 분갈이해서 하나 드렸더니..
내가잘못했지 볼때마다 다육이 더없냐고 대놓고달라해서 벌써 4번째나줌 ㅅㅂ
엄마랑 친하셔서 뭐라말도못하겠음 ㅈㄴ스트레스
받기만해...? ㄹㅇ 거지야뭐야
어제 과수원 배 글 올라온거 생각나네... 걍 이제부터라도 계속 이제 드릴게없다 하자 ㅠㅠ - dc App
전에 드린 다육이 잘 자라냐고 구경 가고 싶다며 하구 저도 없는 다육이 좀 받고 싶다고 하고 이쪽이 귀찮게 하는 전략은 어때? - dc App
많으면은 나눠줄수도 잇지..너무 ㅋㅋㅋ..이웃끼리 왜 그려냐?
거지도 아니고 좀 사서 키우는게 맞지 않냐
닉값 잘하네 - dc App
부모님 세대들은 나눠가지는게 인심이라 생각해서, 존중해 줄 필요도 잇는데...그걸 돈으로 따지냐?
상황 이해가 안되는듯:; 너가 아껴 키우는거 잘라서 다시 키움 되니까 좀 잘라줘봥라 - dc App
내가 키우는건 좀 잇으면은 주라면 준다....댓냐?
그럼서 키우는게지...나눠주는게 얼마나 좋은데 그려냐...난 그렇게 살아
내 생각도. 엄마뻘 이웃줌한테 개거지년이란 게 더 쇼크네. 근데 너 닉좀.. - dc App
거지년이라고 업신 여기지 마...사람은 누구나 다 존중의 대상인게지....
너도 달라고 그러던가 이제 드릴거 없다고 단호하게 얘기하는 수밖에 없어 - dc App
이제 없다고 하면 되지ㅋㅋ - dc App
4번이나 줬으니 또 줄까 싶어서 계속 물어보나보네 그 아줌마도 참.. 당분간은 드릴게 없다고 해 그냥
못준다고 계속 밀고가야됨 혹시 부모님 지인분이면 부모님이 하나쯤 더 줘라 할 수도 있는데 진짜 주고싶은데 나눠 줄게 없다고 연기 좀 보태서 오바해야됨ㅋㅋ
갤러가 넘 착하당
다 정리해서 남길것만 남기고 없다그라 주지마!
너도 가서 좀 달라고 해
그러게 ㅋㅋㅋ
으 거지
고모년 준것만 6개 넘고 5만원 넘는 브레비카울도 줬는데 처 기어 올때마다 달라고 지랄지랄.. 잎꽂이 한답시고 잎꽂이 안돼는거 함부로 손대서 처 뜯어가질 않나. 아빠랑 싸우고 나서 안오는데 어찌나 후련하던지 - dc App
그냥 마땅한게 없다고 하면 될듯, 그 말 한마디 못해 혼자 열받아 이 악무는 너도 참 너다. - dc App
잘키우나보네..나는 넘 많아서 누구 주고싶어도 ㅠ욕먹을까봐 나눔 못함ㅋㅋㅋ웃ㅡ자란 다육이들 ㄷㄷ
아니 왜 네개나 줬어 ㅅㅂ 이제 없다고 병먹금해라 아이고...
욕 하는 건 욕 갤로..버섯은 버섯 갤로..화는 전염이 된다. 왜 니 화를 우리가 받아서 화가 나야 하나..
나 이 아재 말에 동의한 거 처음이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