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거지년 다육이 없냐고 마주칠때마다 쳐물어보네..



처음에 떡돌리러갈때  집에 다육이 키우시는거같길래. 작은화분에  자구 분갈이해서 하나 드렸더니..

내가잘못했지 볼때마다 다육이 더없냐고 대놓고달라해서 벌써 4번째나줌 ㅅㅂ

엄마랑 친하셔서 뭐라말도못하겠음 ㅈㄴ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