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체를 만나서 피해야할 방식과 바람직한 방식. 피해야할 접근 방식. 1 바람직한 접근 방식. 1 피해야할 접근 방식. 2 바람직한 접근 방식. 2 보탑사에서 담아온 풍접초. 보탑사를 찾아가는 길에서 바라다본 소두머니. 농다리를 흘러온 물이 흐른다.1 보탑사를 찾아가는 길에서 바라다본 소두머니. 농다리를 흘러온 물이 흐른다. 2 보탑사 3 층 목탑 건물의 전면.  못을 사용하지 않고 전통의 기법으로 지었다 합니다. 높이는 108 번뇌의 의미로 108척 32.7 미터. 전체높이 42.7 미터. 1층엔 약사불전, 극락보전, 대웅보전, 적광보전의 편액이 부처님을 모신 곳임을 말해준다. 열두개의 현액이 걸린 보탑사의 입면. 내부의 계단을 이용하여 3층으로 올라갈수 있다 합니다! 2층 구장전, 수다라전, 법보전, 보장전의 편액은 경전을 모시고 있음을 말해주고, 3층 용화보전, 대자보전, 미륵보전, 도솔타전의 편액은 미륵전임을 말해준다. 그러고 보니 탑 속에 여러 절이 있는 것이다 보탑사 경내의 작은 못에서 담은 부레옥잠. 번뇌하는 반가사유상.   그림을 올리며 도사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흐님 수련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