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부착소켓, 스위치, 플러그 (스위치 전선 플러그 따로따로 사서 다 조립하는 방법도 있지만 귀찮아서 조명가게에서 합쳐진걸로 삼)
부착소켓 뚜껑을 따면 이렇게 생김
황금나사가 전선 결속하는 부분
가장 겉에 피복(흰색)을 까서 두가닥으로 갈라줌
그리고 안쪽 피복(갈색, 파란색)도 까줌. 안쪽 피복 까기 전에 미리 소켓에 대보고 어느정도만 까면 될지 표시하고서 까야됨.
그리고 안쪽 피복도 깐 뒤에 선을 결속시킴. 구리선이 이상한 곳에 가있지 않게 마감 깔끔하게 해야됨.
나는 숙련자가 아니라서 내딴에 깔끔하게 한다고 하긴 했는데 아무튼 깔끔하게 정리하면됨
부착하기 전에 미리 등 꽂고 잘 들어오는지 확인하는 센스
부착소켓이라서 붙이는줄 알겠지만 나사로 박아야됨.
내가 박는 곳은 합판으로 된 책장이라 그냥 드라이버로 나사 돌려서 박았지만 원목이거나 철판, 시멘트 등에 박으려면 드릴 필요함. 특히 시멘트벽
완성
오 밝고 아늑한 집이네 - dc App
감사합니다… 밝은 집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웃자라면서 반항하는 애들 뿐이라..ㅋㅋㅋㅋ
오 이거 발열 괜찮아? 장수램프 소켓도 살짝 뜨거워지더라구
살짝 뜨뜻한 느낌이 있긴 한데 소켓 자체에서 나는 발열이 아니라 등에서 전도되는 열이지 않을까 생각중
이거 궁금했는데 정보추! - dc App
좀 더 자세하게 알려주면 좋겠지만 두손 다 써서 사진 찍을수 없는 상황도 있어서 아쉽네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꼭 장갑 끼고 하시오.....으응?
그러면 섬세한 작업을 할수 없는걸…
섬세할 것도 없고만...... 전기는 늘 위험햐....특히 저 테스트 하는 사진.....아찔.....ㅠ.ㅠ''
쇠부분 만지면 전기 오르는거아님?
테스트 할때만 조심하면 되고 그 외에는 플러그를 뽑아놨으니 전기 오를일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