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펴진 글로리어스 신엽으로 시작. 펴지는데 오래걸리는 만큼 이쁜 잎으로 보상해준당...
눈물 흘리는 잭클린, 분갈이 해줬으니 더욱 커지길..
가을이라고 단풍드는 오색마삭줄...이쁜거 같으면서도 몬가 아쉬운..(오른쪽 아래 눈치없는 오로라는 보너스)
밀컨이도 우리집이 맘에드는지 신엽 펴지던게 이상없이 펴졌고, 말리는 잎도 없이 순둥순둥하게 있어주는..
필로덴드론 캄포스포토아넘은 결국 제 손바닥 길이보다 길어지고 말았습니다...얼마나 더 커질까...?
옐로우 에피바리와 무단이 에피바리는 이번 신엽이 무늬가 별로 없어서 아쉬움 ㅠ
버킨 콩고의 계절이 돌아왔다! 선선해지니 다시 무늬가 열심리 돌아오는 중... 그래 이게 버킨이지
갤러가 준 무늬 아이비도 순항 중입니다. 갤러야? 보구있지?
룬데리 파티타임음. 식물에서 어떻게 이런색이 나오나 감탄만 나오고
던밀러와 스노우캡 항공샷으로 마무리. 왜 다들 베고니아 종류 상관없이 베고단이 생기는지 이해가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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