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빡세..?
분명 아트스톤 화분으로 잘꾸며놓던 갤러는 쉽다고 글에 썼던것 같은데..
칼로 할만하면 위도 좀 잘라서 높이도 줄여보고 이러려고했는데
그러려면 한달동안 얘만 깎아야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력운동을 좀 해둘걸 내가 너무 종이인간이라 그런가
슬릿 좀 내려고 칼들고 낑낑댔는데
피부 박피하듯 깎이고 구멍은 1도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너무 지쳐서 미니그라인더 사버릴까하고 검색중..
일단 슬릿내는건 내일 인두기로 다시 도전해봐야겠어
ㅋㅋ 플라이어로 종잇장 찢듯이 찢던 그는..
찢는건 왠지 할수 있을것 같아..(못할확률 95%) 근데 깔끔하게 잘라내는걸 어케한건지 신기해…
그거 아트스톤화분 결이 있어서 플라이어로 누르기만해도 뚝뚝 갈라지긴하는데... 일자로 자르려면 다이소 실톱으로 잘라야할듯ㅋㅋㅋ 물구멍은 난 인두기로 냈음
우리동네 다이소… 실톱없던데ㅜㅜ 사실 실톱이 있어도 내가 너무 흐물거려서 아트스톤한테 질듯..!
아트스톤 나름 두꺼워서... 나도 자르진않고 부러뜨리기만했어요
보기엔 얇은데 뚫으려고 하니까 두껍더라고..?ㅜㅜ
걍 드릴에 비트로 뚫으셔야
드릴이 없어요… 가진건 칼 송곳 인두기뿐…
밀워키 꺼 전동드릴 사라.괜찬다
커터칼 두꺼운애로 해야할거야 작은애는 힘이 안실려 - dc App
커터칼 큰걸로 했는데..ㅜㅜ 좀 깎아내고 체중실어서 했더니 한줄은 뚫었어 팔힘이 없는게 문제인것 같아..
커터날도 새거야? 이게 중요한데 - dc App
얼마전에 쓰던 부분 떼어내고 택배 상자 두번 깐거말고는 쓴적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