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식물 말고는 당분간 더이상 식쇼는 없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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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세티아 말만 들었지 사진으로 보니 이쁘네.

월간화원에 입고되면 그때 사야겠어.

수태를 거기서 사야해서.


동네 꽃집도 한번 둘러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