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 직장에서 전 차장님이 퇴직하실때 두고 가셔서 다른 분이 버린다기에 제가 데려왔어요.
작고 귀여운 화분에 있던 아이였는데 무자비하게 커서 중간에 다이소 화분으라 한 번 갈아줬고 또 귀찮아서 살다보니 이 지경이 되었읍니다..
버릴까 했는데 뭔가 정도 들었고 열심히 사는게 ㅜ 짠해서 처음으로 글써봅니당..
병든것 같고 키가 3-4배쯤 커서 뭔가 부러질듯 한데 뭘 해쥬면 되죠,,?
작고 귀여운 화분에 있던 아이였는데 무자비하게 커서 중간에 다이소 화분으라 한 번 갈아줬고 또 귀찮아서 살다보니 이 지경이 되었읍니다..
버릴까 했는데 뭔가 정도 들었고 열심히 사는게 ㅜ 짠해서 처음으로 글써봅니당..
병든것 같고 키가 3-4배쯤 커서 뭔가 부러질듯 한데 뭘 해쥬면 되죠,,?
빛을 보여주세요
아 ㅜ 빛이 모자람 원룸이라서 그랬을까요.. 이 녀석과 함께 열심히 일해서 몇달 후면 아파트로 이사가는데 그 때까지 잘 버텨야할텐디요.
선생님 빛이 없어서 웃자란 상태기도 하고..저거 이제 빛 보여주면 위에만 통통해서 드르렁 하고 누울텐데 중간에 커팅한번 하시는게 어떠세요
아 이거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웃자랐네 나라도 정들었을 듯ㅋㅋ 잘라도 되긴 하는데 왠지 자르기 아깝닼ㅋㅋ
자르는거 어케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