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 되셨는지요.. 고향에 다녀와서 이렇게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진이 많습니다.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1  고향집에서.. 어제 아침.. 고향으로 떠나기 위해 부산을 떨었습니다.. 마무리 해야할 일들을 정리하고 그리고 고향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남원 즈음을 지날 무렵 멋진 구름을 만났습니다. 마치 두마리의 호랑이가 서로 으르렁대고 있는 듯 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2  구름.. 고향에 도착하여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고향인 순천만으로 향했습니다. #3  그곳에서 만난 추수하는 사람들.. #4 순천만 갈대밭을 배경으로 피어있던 코스모스 입니다.. #5 수평을 못맞췄지만... ^ ^  올려봅니다. #6 첨으로 도요새를 만났습니다. 부리가 길고 휘어진 것으로보아 마도요 종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7  갯벌에 생긴 물고랑이 멋있게 보였습니다.. #8  순천만 허수아비 들녁축제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갯벌까지 나갈 수 있게 이런 시설이 되어 있었습니다.. (걸어가고 있는 꼬마는 제 딸 지인이.. 그리고 그 옆에 어머니..) 갯벌에서 꼬마게를 잡으며 놀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들녁에 세워진 허수아비들도 있었습니다. #9  순천만에서 만났던 일몰의 모습입니다.. 처음 가고자 했던 곳은 아니었지만 멋진 일몰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사진들도 있지만 분위기가 다르기때문에 올려봅니다. #10 금빛 갯벌에서 먹이를 잡고 있는 새 한마리.. #11  처음 만났던 도요와는 약간 종이 다른 도요새인듯 합니다.. (부리가 좀 더 짧습니다..) #12  비행중인 도요 한마리.. #13  역시 금빛 갯벌에서 새 한마리.. #14 일몰 일몰을 배경으로 날아가는 한무리의 새... (좌상단) #15  한무리의 도요새.. #16  금빛 갯벌의 주인들... #17  구름 속으로 사라지기 전의 태양.. #18  갯벌과 일몰 모든 식갤가족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