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 태우는 거 보통 귀찮은 게 아니다.
만드는 거,
수태 계속 촉촉하게 해주는 거,
기근 유도하는 거. 딱 이까진 괜찮은데

말뚝박힌 거 마냥 시야에 갑툭튀 우뚝인 거랑
중심 못잡고 쓰러질라 근심스러운 거,
이렇게 했는데도 잎 크기 발전없으면
쥰내 실망스러운 거. 이게 참 스트레스야.


근데 희귀식물 가격 떡락하면서
위시던 짜넘이랑 남미글로리 들였는데
오 예~  기는 애들은 진짜 최고인 것 같다.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a94c48c5f59c57cfd53022f76074c5bde9e36c477702cfb9f12602a

7fed8274b48268fe51ef84e4458075730f7afccbaf1d5c5a2f2932ee31a5769a

7fed8274b48268fe51ef84e44f8072737e58120e23ad0927ae9656a6bed6bfe2

7fed8274b48268fe51ef84e4428470736d54d9a1f08ba14aa9288584ccab0b32

지들이 알아서 기근 흙에 쏙쏙 박고서는
점점 큰 잎 내고
번식도 걍 저 상태로 자르면 되는거잖아?
순화도 따로 필요없고.

큰잎 만들기 개꿀이다.

39afd523a88068f43fef8ee4449c746568848b72e85fe373d617efbd14bb9eb4ed5fc003bafd2a7b9b0a52d1ed55d7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