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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집에 돌아와 옆구리가 이상하게 가려워서 살펴보니 발갛게 부풀어 오른 자리에
이놈이 머리를 박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성묘하러 다닐 때 옮았나 봅니다.
11. 웃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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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집에 돌아와 옆구리가 이상하게 가려워서 살펴보니 발갛게 부풀어 오른 자리에
이놈이 머리를 박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성묘하러 다닐 때 옮았나 봅니다.
11. 웃는 감.
웃는 감이 너무 귀엽네요..~ 먹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고수님들 오실때 까정 그냥 정영엉겅퀴로 버텨두 될까여? ^^ =3 =33 =333
10 번 떼낼때.. 쉽게 떨저 지나요 ? 나도 저건지.. 먼지한테 물렷는데.. 세상에 어찌나 지독하게 안 떨어지던지.. 겁이 더럭 나드라구요. 킬러를 뿌렷드니.. 결국 떨어지더라구요.
거참!!..감이 묘하게도 생겼네여..^^*
저도 정영엉겅퀴로 보입니다..^^ 감 따라 저도 웃고 갑니다~ ^^
저꽃은 울산에서 본건데 정영엉겅퀴 아닌가요? 뿌리를 고추장에 박아두었다 먹는다니 괜히 먹어보고잡네요.^^
30년 묵은 체증이 확 내려갔습니다. '정영엉겅퀴' 이름도 멋집니다. 저 식물은 응달 쪽 기름진 부엽토에 잘 자랍니다. 고향에는 산딸기 줄기가 뒤엉킨 깊은 산 중에 자랍니다. 저 뿌리 정말 맛있습니다. 무척 비싸지요. 혹 가을에 김천장에 가면 살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도사님! 저논 떼어 낼 때 살점도 같이 떨어져 나오더군요. '소번지 ' '풀번지' 라고 하믄데 (사투리 명칭) 소에게 많이 붙었습니다. 주디님, 잠꾸러기님, 갈매기님, wow님 고맙습니다.
삽주에 조심스럽게 한표 건냅니다. 정영엉컹취 잎하고는 약간 다른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만 서식하는 한국특산종. 남부, 중부지방 깊은 숲 속에 어쩌다가 보임, 일명 '구무이삭' 꽃말: 고결한 사랑. 독립. 인터넷 검색을 해도 뿌리를 식용한다는 말은 없군요.
저야 뭐 정영엉겅퀴를 본적이 없으니.... "웃는 감" 멋집니다.
웃는 감이 정말 재미있네요. 추석 잘 보내셨죠.
저는 몰것입니다...감은 실컷 먹고 와서 ...재미 있는 감이네요
이름은 저는 모르고 무슨맛이지 한번 먹고 싶어요.. 감은 제가 좋아하는데..
정영엉겅퀴'와 흰고려엉겅퀴'의 구별이 어렵습니다...
정영엉겅퀴를 구무이라고도 부르는군요? 새카만 벌레의 이름을 잊어버렸네요.. 여기 사투리로 까분데기라고 부르고 계속 자라서 배가 빵빵한 넘을 부던지라고 부르는데 소 등에 붙어서 피 빨아 먹고 살죠.. 엄청 가려워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정영엉겅퀴와 비슷하지만 위는 '흰고려엉겅퀴'네요. 잎 자체가 틀리네요.
구무이는 정녕엉겅퀴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