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온지 이삼일째 비실비실함
말라 비틀어지시는 중
그래도 옆에 아직 살아있는 고사리손이 있긴 함
살아남으면 우리집에서 사는거고 죽으면 끝임
알아서 잘 처신해라...
무늬호야는 응애의 거미줄로 보이는게 보였어서..
잎 닦아주고 물샤워 시키고 ㅈㄹ을 하다가 잎 두개 찢어먹은 것 같음 ㅎㅎ;;
저 브이자 줄기 사이에 있었는데 그냥 일반 거미줄이었었으면 좋겠다ㅜ
격리중이고 맨날 폰 라이트로 비치면서 뭐 있나 없나 살피는 중
한놈은 떡잎이 빵떡되고 한놈은 본잎 잘 나와주는 중인 로즈마리
왤케 자라는게 느린 것 같지
한참 뒤에 파종한 깻잎은 벌써 잘 크고 있는디
부르게리 삼
배송오니 이랬는데요
벗겨줬습니다
투명한 초록색을 빨갛게 만들어주고 싶다
식멍 끝
마지막 아무리봐도 포도알젤리 같아요!! 귀여워요
그쵸 혀로 핥아보고싶음.. ㅋㅋㅋㅋㅋㅋ
부르게리 껌 은박지 씌워놓은것 같네 ㅋㅋㅋ
저거 벗겨주고 싶었는데 벗겨도 된다길래 낼름 벗겨버림 ㅋㅋ
진짜 포도알맹이같네요 ㅋㅋㅋ 뽑아다 식탁에 놓으면 누군가 냉큼 줏어먹을듯
부르게리 설탕바르고왔었네 ㅋㅋㅋ
너무 신기한 식물이에요 요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