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Lisa 입니다^^ 모두 안녕하시죠?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 저는 몇달만에 잠시 짬이 나서 속리산에 다녀왔어요. 카메라 안만져본지 넘 오래돼서 찍으려 하니 넘 설레는 기분이었는데... 찍고 나서 확인해보니...ㅠ.ㅠ 앞으로 <두달>정도 더 못들어올 것 같아요. 간만에 들러서 인사 적고 갑니다. 12월 부텀은 자주 들어오겠습니다..ㅋㅋ 근데 그땐 꽃이 남아 있으려나 몰라유~ 식겔 식구분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1. 속리산 법주사 올라가는 길에 만난 마가렛(?) 2. 힘든 산행보다 이런 산책로가 좋은 건...게을러서? 헤헤 3. 식겔에서 자주 올라오지만..전 첨으로 만난 며느리 밑씻개...넘 반가워서 와우~소리 질렀더랬죠 4. 한컷 더~ 5. 독버섯 같아서 따먹진 않았는데..ㅋㅋㅋ 이름은 먼지 몰러유...살짝 맛이나 볼껄 그랬나? 헤헤 6.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법주사...날씨가 많이 흐렸어요. 7. 법주사에서 가장 유명하다는...무지 키가 크더군요^^ 8. 절내 풍경들... 9. 철당간? 10.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 11. 노출이 넘 심하게..언더된...ㅡ.ㅡ 글쿠 위에 산과 하늘의 경계가..ㅠ.ㅠ 12. 무슨 꽃인지 이름을 몰라서.... 13. 추석날 큰 할아버지 댁 근처에서...고들빼기 맞나요? 14. 오호~이날 며느리 배꼽도 드디어 만나봤습니다. 초점은 날렸어도...기분은 와따^^ 15. 호박이 주렁주렁~ 16. 백일홍 맞나요??? 17. 잎을 보니..국화 종류인 듯... ##추가로....## 속리산 아래 약초식당에서 먹은 올갱이 해장국입니다... 서울에서는 맛보기 힘듯 그 맛~~정말 죽여줍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