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4] 식갤 보류회원..ㅎㅎ 정말 오래간만이죠?^^*
Lisa(61.72)
2004-09-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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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Lisa 입니다^^
모두 안녕하시죠?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
저는 몇달만에 잠시 짬이 나서 속리산에 다녀왔어요.
카메라 안만져본지 넘 오래돼서 찍으려 하니 넘 설레는 기분이었는데...
찍고 나서 확인해보니...ㅠ.ㅠ
앞으로 <두달>정도 더 못들어올 것 같아요. 간만에 들러서 인사 적고 갑니다.
12월 부텀은 자주 들어오겠습니다..ㅋㅋ 근데 그땐 꽃이 남아 있으려나 몰라유~
식겔 식구분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1. 속리산 법주사 올라가는 길에 만난 마가렛(?)

2. 힘든 산행보다 이런 산책로가 좋은 건...게을러서? 헤헤

3. 식겔에서 자주 올라오지만..전 첨으로 만난 며느리 밑씻개...넘 반가워서 와우~소리 질렀더랬죠

4. 한컷 더~

5. 독버섯 같아서 따먹진 않았는데..ㅋㅋㅋ 이름은 먼지 몰러유...살짝 맛이나 볼껄 그랬나? 헤헤

6.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법주사...날씨가 많이 흐렸어요.

7. 법주사에서 가장 유명하다는...무지 키가 크더군요^^

8. 절내 풍경들...

9. 철당간?

10.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

11. 노출이 넘 심하게..언더된...ㅡ.ㅡ 글쿠 위에 산과 하늘의 경계가..ㅠ.ㅠ

12. 무슨 꽃인지 이름을 몰라서....

13. 추석날 큰 할아버지 댁 근처에서...고들빼기 맞나요?

14. 오호~이날 며느리 배꼽도 드디어 만나봤습니다. 초점은 날렸어도...기분은 와따^^

15. 호박이 주렁주렁~

16. 백일홍 맞나요???

17. 잎을 보니..국화 종류인 듯...

##추가로....##
속리산 아래 약초식당에서 먹은 올갱이 해장국입니다...
서울에서는 맛보기 힘듯 그 맛~~정말 죽여줍니다...ㅋ
오마나~~~~~ 이기 뉘신지요~~~????? 오늘은 참 살 맛 나는 날~!!! 안 보이시던 분이 벌써 세분쨉니다~ 잘 지내셨지요~?? 이제 시간이 나시는건가요~?? 반가운 사진 너무 잘 보았고요~ 이제 자주 만나기를 희망 합니다~~ ^^;;
에궁...일뜽을 놓쳤당~~ㅎㅎ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시죠~? 넘 반가운디...이러심...지가 별루 기분이 안좋은디요~? 내공을 장난 아니게 연마하신듯...ㅜㅡ...정말 넘 멋나게 담으셨어요~~!!! 1번...2번 최고~!!! 고마리도 참 곱구요~~ㅎㅎ 바쁘더라도...잊지마시고 종종 들러 주셔요~~ㅎㅎ 남말하고 가요~~^^*
누구신데 아는 척 하시대요? ㅎㅎ 준비하시는 건 잘 되어 가나요? 만나서 너무 반갑네요. 지가 누구냐구요? 쉿~~!! 요기까지~^^*
법주사 내의 풍경이 멋집니다. 금딸기님의 글에 비추어 3번이 고마리라는 말씀이죠? 이거 언젠가 구분하는법도 올라왔던거 같은데.. 까막눈이라..
공부는 잘 되어 가시는지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기쁨과 환희를 겪으셨네요^^오랜만에 뵙네요^^지붕위의 호박이 넘 정겹네요 미소가득하세요^^
속리산은 디카없던 시절에 두번이나 갔었는데 다시 가보고싶네요. 그란데 가만... 리사님이 뉘시더라??? 앙... 언더보다 이슬이 쎈...ㅋㅋㅋ 얼렁 컴백하시용~^^
와~ 무지 방가방가^^ 오시자마자 또 바쁘신지요?ㅎㅎ 지두 바쁘다면 한 바쁨인디~ 워째꺼나 반가워욤~^^
와우님~앗...반갑습니다^^* 가끔씩 들러서 와우님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기변도 하셔서 쨍쨍하시더라구요^^ 우앙..부러워요^^ 암튼..늦게나마 기변 축하드립니다^^ 제일 먼저 반겨주셔서 감사해요^^/금딸기님 저두 넘 좋아요..간만에 와서 그런지..후훗...아..고마리였군요^^ 제 내공이 일천하야~헤헤...감사해요^^/...님! 저도 쉿~ㅋㅋ ...로 들어오실 분은 딱~한분 뿐일것 같은데요..쿄쿄 옆직이님도 잘계시죠? 다들 넘 보고 싶어요^^/휘파람님 감사합니다^^ 저도 까막눈이라서요..헤헤 구별을 잘 못합니다..ㅠ.ㅠ
감사해요^^ 헤헤...잘 돼가는 건 아니궁...그냥 하고 있어요..:) 머리가 나쁜가..ㅋ/장대님 반갑습니다^^ 추석 잘 보내셨죠? 님도 항상 행복하시길...바랍니다./언더님...잉..몰라몰라용...전 언더님보다 이슬이 쎈~그분이 아닌데요..흐흐흐/스카이뷰님 저두 방가방가^^ 바다 언니도 안녕하시쥬? 맨날 바쁜척만해서 죄송합니다...^^ 워쨌거나 오늘 참 기분 좋네요...간만에^^
정말 오랜만이군요. 그래도 너무 무심하시지 이렇게 잊은 듯 안오시다니요. 반갑습니다.
리사님! 반갑습니다. 법주사, 속리산 가본지가 언제인지..... 바쁘시더라도 마음 한자락은 항상 이곳에 두고 가시길~
리사님 방가방가 추석 잘 보내셨죠 맛난것두 마니 드시고요 ㅎㅎ 넘 반가워요 멋진사진 잘보구 가요 시간 나시면 자주 오세용~~아라찌요^^*
반갑습니다....기다리고 있을게요
죄송해요^^ 님의 멋진 사진은 항상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오래간만에 정말 반갑습니다^^/삼손님~한자락뿐인가요?^^ 다발로 항상 남겨두고 있습니다^^ 감사해요.꾸벅/바다언니 안녕하세요^^ 맛난거 먹다가...얼굴이 보름달이 됐어요..ㅋ 항상 행복하세요^^/자이한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식겔 분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좋은 여행을 하셨군요.. 고향마을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1 구절초가 아닐지요? ㅎㅎ 건강 하시네요! ^^*
리자님은 누구시지요 ? 라고 햇다간 원한 어린 눈으로 볼것 같으니.. 반갑습니다. 잊지 않고 게신것 같으니 더 좋네요. 잘 마무리 한뒤에 12 월에 뵙게 되길.. 12 월에도 꽃은 얼마던지 잇지요.. 설화도 잇지요. 건강 하시고 ~
가만 엘튼 존의 공연이 지나 갓나요 ? 전에 같앗으면 가서 보앗을터인데.. 굿바이 옐로우 브릭 로드...리자님 덕분에 간만에 듣고 갑니다.
잘 계셨군요.. 이렇게 잠시 아는 척 해주시니 얼마나 좋아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잊지 않고 찾아 주신 것 만으로도 반가운데..이렇게 내공듬뿍 담긴 사진들까지 보여주시니..감사해요^^*
오랜만의 출사.. 정말 행복하셨겠습니다.. 또 두달을 쉬셔야 한다니... 손가락이 불쌍해집니다.. 글구 겨울에는 눈꽃을 많이 담아주세요~ 그럼.. 12월에 또 인사드리겠습닏.. ^ ^
앗...늦게 들어와 봤더니 그새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조아님 감사합니다^^ 다우리님도 오래간만이네요. 건강하시죠? 도사님 그새...제 닉을 까먹으셨나봐요..ㅠ.ㅠ 리자가 아니라 리사^^입니닷! 앗!!공주님~안녕하셨죠? 느므느므 방갑습니다^^ㅎㅎ 소원님 내공은요 무슨...오래간만에 카메라 잡았더니 당황스럽더라구요.^^어찌 찍어야 하나..^^ 더노피님~그러게염...ㅠ.ㅠ 간만에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환대 감사드리구요^^ 항상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검은비늘버섯입니다~ 몸에 좋으니 다음번엔 드셔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