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길(61.75)
2004-09-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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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길에 용담과 물매화를 만나시다니..행운이십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
햐...내공이 대단하십니다...1번 사진... 다시 한번 더 보고 갑니다~~~@@
역시 조상님들을 잘 모셔야~ ^^ 마지막은 암끝검은표범나비 수컷들이네요...둘 다 수컷이니...사랑놀이는 아니겠죠?
정말 추석 성묘길이 보통길이 아니었군요.
성묘길이 야생화의 천국이군요? 멋집니다.
wow님, 성묘라지만 제일높은 묘소가 800m 정도됩니다. 등산이지요.^^
금딸기님//주디님//묵자님//손이세개님//모두들 성묘는 잘하셨는지요....
용담과 물매화같은 귀한꽃을 아무렇지도 않게 올리시네요. 우리같으면 심봤다고 호들갑을 떨었을텐디...ㅎㅎㅎ
길님도 용담을 보셨군요 천마산에서 용담을 보구 소리치며 좋아하던...세명의 식갤러가 있었다는..ㅎㅎ 멋진사진 넘 감사드리며 1번사진은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좋은밤 되세요^^*
블루언더님, 역시 아는만큼 느끼는가봅니다. 저는 용담인지 아니면 왜 비비추라는 생각이 문득 났을까요? 비비추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데.....// 겨울바다님, 찾아주셔서 고맙구요, 용담과 물매화는 거의 정상에서 보았습니다.^^
조상님께 감사해야겠네요... 귀한 꽃을 조상님 덕에 보게되니..
부드러운 샷에 배경음악과 함께 즐감입니다.
조아님.// 자이한님.// 고맙습니다.
용담을 저리 쉽게 만나시다니... 행운 입니다. 아마 식갤러중에서 자연산 용담을 본분들은 많지 않을겁니다 !
깊은 산속의 야생화라는걸 금방 알겠네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 4번이 물매화 맞지요? 용담도 있는거 같구...800미터 성묘길이 힘들지만은 않으셧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