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 감이 참 색깔좋게 잘익었네요. 머루는 좀 늦되는 녀석인가요?^^ 삼손성님 뒤에 따라댕기면 먹을것도 많이 생길것 같은디...^^
블루언더(221.154)2004-09-29 23:39
주디님! ㅎㅎ 모니터를 씹으시다니.... 모니터 제게로 보내시면 제가 수리해 드리지요. ^^* / 와우님! 철없는 꽃이 이쁘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묵자의 꿈님! 천마산에서 담아온 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오늘은 처가쪽으로 한 바퀴 돌았구요 이제부터 쉬어야지요. ^^* / 스카이뷰님! 요즈음 좀 띄엄띄엄이신것 같아요. 천마산을 다녀오셨더군요! 즐거운 산행 자주 하시길~ / 금딸기님! 아고~ 손이 세개가 항상 철딱서니가 없는데.....;;;;;; 행복한 시간 되세요.
손이 세개(218.48)2004-09-29 23:42
머루는 오늘도 눈인사만 하고 그냥 왔네요! 저게 몇 알이나 내 입으로 들어올런지..... 편안한 밤 되세요.
블루언더님!(218.48)2004-09-29 23:46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저과수원에서 놀고싶어요.
조아(222.117)2004-09-29 23:54
잘 먹고 갑니다.
자이한(211.190)2004-09-29 23:56
사과와 감이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저도 잘 먹고 갑니다.^^
산마루(211.204)2004-09-30 00:45
안되것구나... 아래 사랑으로님이 맛잇는 김치를 선보이더니.. 삼손님은 한술 더뜨는구나.... 정말 라면 하나 끓여야 쓰것다..근데 사실 풍기엔 천리안 여친이 과수원을 하고 잇는데.. 혹시 과수원댁이 젊고 미인 아닌가여 ? ㅎㅎ^^ 사실.. 정말입니다만..
무쉬칸도사(211.109)2004-09-30 01:45
사과꽃이 철없던 시절을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도 철없는 사람이지만... 맑은 가을하늘 보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더노피(210.112)2004-09-30 09:15
아~~우~~사과가 넘넘 맛있게 생겼어요.. 한 입 와~삭 깨물고 싶네요.. 사과꽃도 제 갈길을 몰라서 피었나 봅니다..ㅉㅉ 가엾게시리~~~~^^,,,
나물공주(221.161)2004-09-30 09:57
삼손님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풍성한 과일과 함께 철모르는 사과꽃이 아름답습니다.^^*
큐가든(221.141)2004-09-30 10:28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정성스럽게 모셔오신 풍성한 과일을 보며 마음도 풍성해 집니다. ^^*
수와실(210.219)2004-09-30 10:40
사과 색깔이 듁음이예요. 입에 침이 하나가득 고입니다.(츄웁~!!!) 올해는 비 때문인지 감이 전부 빠져버렸어요... 딱딱할때 따다가 짚깔고 홍시 만들어 먹으면 그 맛이란....에고에고....어디 감나무 없나??
사과가 너무 탐스럽게 잘 익었습니다. 혹시 제 모니터에 이빨자국 보이시나요? 내일 서비스 맡겨야 겠습니다..^^ 철모르는 사과꽃도 너무 이쁩니다.^^
에공~ 제목에서 부터 침 한번 꿀꺽 하고 들어 왔는데..볼수록 침이 마구마구 고입니다~~ 철없는 꽃이지만 ...사과꽃~!! 너무너무 이쁘네요..좋은 밤 되세요~ ^^;;
맛스럽게 익었네요. 저도 얼마 전에 철모르는 배꽃을 담은 적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철없는 녀석이라 그런지 무척 귀엽네요. 오늘은 좀 쉬셨는지요.
사과에서 두번째사진은 색감이... 정말눈앞에서 본 그 색 이내요. 멋쟁이 삼손님 홧팅!
사과꽃이 넘 이쁩니다~~빨간 봉오리도 앙징스럽구요~~근데...사람은 왜 철이 없음...한심해 보이는 건지...ㅎㅎ 사과...감...머루...상 차리면서 실컷 봤는데도...넘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네요~~흐르는 침...소매로 쓰윽 닦아가며...보다 갑니다~~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사과와 감이 참 색깔좋게 잘익었네요. 머루는 좀 늦되는 녀석인가요?^^ 삼손성님 뒤에 따라댕기면 먹을것도 많이 생길것 같은디...^^
주디님! ㅎㅎ 모니터를 씹으시다니.... 모니터 제게로 보내시면 제가 수리해 드리지요. ^^* / 와우님! 철없는 꽃이 이쁘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묵자의 꿈님! 천마산에서 담아온 멋진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오늘은 처가쪽으로 한 바퀴 돌았구요 이제부터 쉬어야지요. ^^* / 스카이뷰님! 요즈음 좀 띄엄띄엄이신것 같아요. 천마산을 다녀오셨더군요! 즐거운 산행 자주 하시길~ / 금딸기님! 아고~ 손이 세개가 항상 철딱서니가 없는데.....;;;;;; 행복한 시간 되세요.
머루는 오늘도 눈인사만 하고 그냥 왔네요! 저게 몇 알이나 내 입으로 들어올런지..... 편안한 밤 되세요.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저과수원에서 놀고싶어요.
잘 먹고 갑니다.
사과와 감이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저도 잘 먹고 갑니다.^^
안되것구나... 아래 사랑으로님이 맛잇는 김치를 선보이더니.. 삼손님은 한술 더뜨는구나.... 정말 라면 하나 끓여야 쓰것다..근데 사실 풍기엔 천리안 여친이 과수원을 하고 잇는데.. 혹시 과수원댁이 젊고 미인 아닌가여 ? ㅎㅎ^^ 사실.. 정말입니다만..
사과꽃이 철없던 시절을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도 철없는 사람이지만... 맑은 가을하늘 보면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우~~사과가 넘넘 맛있게 생겼어요.. 한 입 와~삭 깨물고 싶네요.. 사과꽃도 제 갈길을 몰라서 피었나 봅니다..ㅉㅉ 가엾게시리~~~~^^,,,
삼손님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풍성한 과일과 함께 철모르는 사과꽃이 아름답습니다.^^*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정성스럽게 모셔오신 풍성한 과일을 보며 마음도 풍성해 집니다. ^^*
사과 색깔이 듁음이예요. 입에 침이 하나가득 고입니다.(츄웁~!!!) 올해는 비 때문인지 감이 전부 빠져버렸어요... 딱딱할때 따다가 짚깔고 홍시 만들어 먹으면 그 맛이란....에고에고....어디 감나무 없나??
꽃 사진이 참 멋집니다.....여러번 보고 갑니다.
사과꽃이 너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