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댁에 있는 선인장이라 사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ㅠ


어쨌든 제목처럼 거의 죽은 선인장이었는데

팔만 열심히 크더니... 지금은 팔이 몸통보다 더 커져서 더이상 몸통이 못 버티고 쓰러질 것 같은 상황입니다.


이때 팔부분만 잘라서 옮겨심을 수 있는건지

더 이상 어떻게 이 친구를 키울 수 있는지... 식견 넓으신 선배님들 조언 ㅇ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