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덴드론 캄포스포토아넘...우리집에 7월 중순경 3천원에 데려옴
데려올 당시의 상태. 토끼귀이긴 하지만 작은 잎 자체도 작은 아이였음.
그래서 분갈이를 해주고, 지지대도 해주었지...
이게 우리집에 온지 한달째 되던날, 3번째 신엽을 뽑으면서 점차 토끼귀가 나타나기 시작
저기 아래 찢어먹은건 순화된 후 첫잎...맴찢...
이게 약 한달 반정도 되었을때.
코코봉도 연장하고 해서 현재는...
두둥......이만해짐...
가장 최근 신엽은 내 손길이보다 커졌고
여기도 펴지고 있어... 왼쪽에 표족한게 다음 신엽 준비하는 자리임 ㅋㅋ
기근도 코코봉에 파고들고나 활착해서 떨어지질 않고...
이정도면 벌브라고 해도 되지? 거짓말 조금 보태서 손가락 보다 조금 안됨
그리고 자세히보면 펄까지 있는 이쁜애임!!
지금은 여기에 자리잡고 계신데, 코코봉을 더 연장해볼까하는...근데...그럼 어따두지는 ...미래의 내가 고민하기
속성수에 순딩이라 식린이가 봉태우는 식물로 추천할만 하다봄. 잎도 이쁘고. 단...감당할 만큼만 태울것..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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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장 점점 커지는거 졸귀 ㅋㅋㅋㅋㅋ 안되면 탑 뿌리 받아서 새로 올리가 시도해도 좋을 듯.....토끼귀까지 가즈아....~~
큰 토끼귀를 향해..!!
대왕토끼...ㅋㅋㅋ 왘ㅋㅋㅋ 진짜커졌다 이젴ㅋㅋㅋㅋ
킹갓 대왕토끼가 되었습니다. 이제 대왕을 넘어 태(太)왕 토끼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