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축제 마지막날 이라 낚시도 할 겸
구경 갔다옴
입구
열대 식물
식물 공장
상추들을 led 빛으로 키우던데
상추 키우는게 이렇게 이쁠 수 도 있구나 싶더라
다육이
포토존
사진 찍고 싶었는데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못 찍음...
아쿠아포닉 시스템
느린 우체통 이라는게 있었는데
편지를 쓰면 6개월 뒤에 보내준다는 게 있었음.
근데 너무 늦게 가서 체험은 못 해봄 ㅜㅜ
식물카페
온실 안을 카페처럼 꾸며놓은 곳 이에요.
집 이렇게 꾸미면 엄청 힐링될 듯..
가운데 나무 아래에는 물고기가 있더라구요.
곤충
직접 관찰하고 만져보고 할 수 있었음
곤충 스티커 체험도 늦게 가서 못 함..
거북이 귀여움
출구
출구도 꽃으로 이쁘게 꾸며놓음.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식물들 구경하며 걸으니까
기분이 되게 좋더라.
사진 더 많이 찍고 싶었는데
배터리가 없어서
급하게 찍느라 많이 못 찍음 ㅜㅜ
왜 화질이 구리게 나오지..
와 조명이 잘 되어 있어서 야간인데도 구경하기 좋넹
이시키들 꽃길만 걸어요 해놓고 꽃은 별로 안 해 놨네 ㅋㅋㅋㅋ 랜선 나들이 하게 해줘서 고마워......
사진 감사해요! 수조에 있는 나무 통통(?)해서 무진장 귀엽네요ㅋㅋ
사진 고마워 잘봤으 ㅋㅋㅋㅋ
오늘 마지막이야?ㅠㅠ 아깝다..오래하지...나도 가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