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에 대한 슬픔을 삼키며 야간 식멍..
우리집의 초록초록을 담당하는 죽백나무와 나한송. 죽백나무는 분갈이때 띄엄띄엄 심을라고 뿌리탈탈했는데 몸살 없이 잘 사시는 중...
기형잎으로 고통받던 실버드래곤이 점점 신엽을 올린다! 이번 신엽은 아프지 말고 이쁜 신엽 뽑자 ㅠㅠ
잊을만 하면 보여주는 드라세나 산데리아나 빅토리아. 진짜 순둥이인데 이뻐...
그래서 얼마나 더 위로 자라는거니?
9천 글로리어스요새 늠름허니 보는맛이 있고..
무단이 신엽 살짝 펼쳐보더가...조금 찢어졌다...호기심 못참아서 미안...아직 말린쪽도 그렇게 구멍 클줄 몰랐어...다음부터는 안그럴게..
에피프네넘 피나텀 옐로우 바리에가타. 맨 오른쪽 신엽 다펴졌는데 무늬가 약해서 아쉽...다음 신엽은 좋기를..
스파티필름은.. 오도라랑 잎크기 경쟁하려는지 굉장히 잎이 커지는 중...물론 오도라보다야 작지만..
성장세 탄력 붙으니 엄청 잘 자라는 아레카 야자. 분갈이 한달? 정도 된거 같은데 또 뿌탈하려함...허허..
실내로 들이는게 제일걱정되던 율마는...아픈거 없고 잘 사는중..
생장점에 문제가 생겨서 신엽 계속 마르길래 결국 생장점을 커팅한 홍콩야자인데, 오늘 보니 그 옆에서 새로이 올린다..역시 식물은 답을 찾아 ㅋㅋㅋ
식물등 하나 더 들여서 보다 밝아졌다..무럭무럭 자라렴..
마지막은 잎꽃이(라 말하고 흙위에 방치) 중 탄생하고 계시는 에셀리아나 애기들로 마무리! 아직 애기가 없는 애들은 좀 나중에 올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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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빛이 충분해서 그런지 애들 때깔이 다르네여!!!
허허 해를 못보면 돈으로 키워야죠 깔깔...실내로 들이고나서 식물등 아침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는 틀어주는듯... 해를 거의 못보니
역시 밤에는 남의 집 식멍이지ㅋㅋㅋ 벌잡이들은 진짜 생명력 대단한 거 같아 저 작은 에셀이 잎도 떨구면 거기서 새로 나 - dc App
진짜 에셀리아나들은 그냥 아무흙에 던지고 물만 분무 잘해주면 다시 생기는거 너무 신기해욬ㅋ
오늘의 키 포인트는 선반 아래 가득 찬.....빈 화분들이 되시것습니다.....으응? 몬가 든든한 그 배열 ㅋㅋㅋㅋㅋ
화분은 언제나 든든해야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