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가에 들렸다가 담아온 것들입니다. #1 - 평소에 그냥 '들국화'라고만 했는데 특별한 이름이 있는지요? #2 - 구절초? #3 - 맨날 헷갈리는 거.... #4 - '둥근잎꿩의비름' 일까요? #5 - 아 ~ 글씨..... 이녀석들이 '탱자 탱자' 하고 있더라고요~ #6 - ..........그냥. 점심시간에 잠깐 사진만 올리고 다시 근무모드로 휘리릭~~~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