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열심히하는 그모습이 아름다워라~~~
3.개구리 샷으로 한장 건지고요...
4.바람의 압박으로 내의도와는 다르지만....
5.지리산의 물봉산은 어느 물봉선과 다르지않았더라는....
6.바위에 붙어사는 이꽃은 무었일까요?????????
7.이것도 궁굼하내요...
8.에긍 ^^모르는것 밖에 없으니...?
9.이끼가 이렇게나 예쁠수가^^
10.바위에 붙어사는 식물은 모두가 아름답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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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내려 오는길에 섬아이 알밤도 줍고요...
15.섬아이 큰딸 지금은 객지에나가 열심히 공부중이랍니다.
심각한 공주병을 앓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쁘지요^^
지금까지 섬아이의 청학동 여행기였답니다..
2편은 거제도편입니다...기대^^
아참!!!사진은 2개의 기종으로 담았답니다...
기변하였느냐구요^^
궁굼하시다면 2편에서 공개을 할까합니다요^^
#10 멋지군요.....따님의 보일듯 말듯한 미소가 멋스러움을 더하네요......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6-바위에 떡 붙어있으니 바위떡풀'7-까치고들빼기,아님 지리고들빼기 제가 직접 보지 못한것들이라 자세히는 몰라요.
8번은 하수눈에는 노루가 오줌싸고 간것 같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d70과 828의 만남이? 이끼가 환상입니다. 따님 이쁘네요^^*
2번 자세 끝내주네요^^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아름다운 야생화 잘 보고 갑니다. 그 무엇보다 맨 아래 꽃이 제일이네요...^^
2번 사진의 주인공이 누구셔요?? 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따님의 청순한 모습도 쿨감이고요.. 고수님의 사진 늘 기대하고 있겟습니다..^^,,,
청학동엔 천자문 떼려 가셨나요?하하하~~근디 우째서 저리도 이쁜 따님이 벌써 있데요? 아휴~~주러버라....울 딸은 언제 저리 크남요? 2개의 기종 사연은 제 혼자 짐작으로 웃어 봅니다^^*담편 기대 만땅입니다^^*
1번 사진은 넘 감동인디...푸하하~~~개구진 2번 모습에 넘어 갑니다~~에구...그 모습을 직접 봐야 하는디...침 한방 놔줘야 하는디...ㅎㅎ 꽃들도 다아~참하고 이쁘네요~~인쟈...고수하셔요~~큰딸래미가 옆직이 닮아서 미인이야요~~ㅎㅎ 다행입니당~~^0^*
아니 섬아이님 따님이 저렇게나 숙녀였나요? 엥~~~~~ 이상하다~(어리둥절..) 2번은 정말 환상적인 장면이네요...~ 왜 갑자기 행복님이 생각나는 것인지...^^
저는 푸른하늘에 접시꽃에 몰표드립니다.. 그래도 마지막 곷이 제일입니다..
흐미... 그토록 가고싶어하는 지리산을 갔다고라? 내 추측으로는 성묘후에 엉아랑 찾아간것 같은데 그게 사실이라면 아찌엉아 가만 안둘겨... 아우님의 이쁜딸은 부산에서 봤는데 실물이 훨 낫네.^^ 나중에 언더엉아가 찍어줘야 할듯...
섬아이님~!! 엉아랑 멋진 출사 하신 것 같네요..10번 사진 젤로 마음에 들고요..큰공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겠어요..^^ 그란데..섬아이님에게 이륵키 큰공주님이~???^^
1번은 너와집인가요? 멋집니다. 2번은 저 사진 찍고 바위에 붙어서 어찌 떼어냈나만 궁금하네요.ㅎㅎ 참~ 따님이 너무 이뻐요!!!
따님 이쁩니다~ 밤사진좀 퍼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