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리산.청학동에서... 2.열심히하는 그모습이 아름다워라~~~ 3.개구리 샷으로 한장 건지고요... 4.바람의 압박으로 내의도와는 다르지만.... 5.지리산의 물봉산은 어느 물봉선과 다르지않았더라는.... 6.바위에 붙어사는 이꽃은 무었일까요????????? 7.이것도 궁굼하내요... 8.에긍 ^^모르는것 밖에 없으니...? 9.이끼가 이렇게나 예쁠수가^^ 10.바위에 붙어사는 식물은 모두가 아름답내요^^ 11. 12. 13. 14.내려 오는길에 섬아이 알밤도 줍고요... 15.섬아이 큰딸 지금은 객지에나가 열심히 공부중이랍니다.    심각한 공주병을 앓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쁘지요^^ 지금까지 섬아이의 청학동 여행기였답니다.. 2편은 거제도편입니다...기대^^ 아참!!!사진은 2개의 기종으로 담았답니다... 기변하였느냐구요^^ 궁굼하시다면 2편에서 공개을 할까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