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약간 말리면 좋은 향기가 난다.
그 향이 등나무꽃 향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같다.
곧게 뻗어 올라가다가 가지의 마지막 끝에서 터지듯이 꽃망울이 맺힌다.
줄기가 꽤 질겨서 옛날엔 비녀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나무를 약간 말리면 좋은 향기가 난다.
그 향이 등나무꽃 향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같다.
곧게 뻗어 올라가다가 가지의 마지막 끝에서 터지듯이 꽃망울이 맺힌다.
줄기가 꽤 질겨서 옛날엔 비녀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등골나물에도 이름이 3종류가 있는것 같더라고요.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향기님 :: 향등골, 미국등골(서양), 골등골, 등골, 이렇게 되는가 봅니다. ^^*
항상 세세한 그림 좋습니다.
충주의 등골나무는 붉은색이던데..좀 다른종류인가요
다우리님 그림에는 설명이 있어야 맛이 납니다...ㅎㅎ;; 손은 어떠신가요?
등골나물에 얽힌 글들 잘보고 가네요 항상 미소가득하세요
등골나물이 햐얗군요.. 제가 본건 전부 골등골나물이었던가요.. 하고~~갑자기 헷갈려요~~^^,,,
자세한 설명 덕분에...아마도 등골나물을 말리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님 머리를 길러서 비녀를 만들던가요~~^^*자세한 설명이 아주 약이 됩니다^^* 건강하세요^^*
등골나물이군요.. 비슷하게 생긴 꽃들이 너무 많아 담기가 주저되더군요..
등골나물이 흰색인가요? 흰색은 못 본 듯 한에...
등골나무의 향이 궁굼해 지네요 ^^
등골나물에 그렇게나 많은 스토리가 있을줄 몰랐네요. 저도 연한 자주색이 들어간것만 봤는데 그것은 이름이 다를까요???
등골나무 감사히 배우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
붉은빛이 나는 것은 골등골나물인 것 가은데요. 맞나요? 저도 향난다는 이야기는 처음입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길님 너무 좋게보아 주시네요. / 충주호님 향등골의 특징 입니다. * 원줄기에는 자주빛이 도는 점이 있다. * / 새악시님 힘들게 하시깁니까? 손은 이제 좋아지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장대님 을 생각하면서 웃고 살렵니다! ㅎㅎㅎ / 나물공주님 저는 오래 전 부터 흰색만 보다가, 이름이 헷갈려서 자료를 찾아 보았습니다. / 소원님 몇년전에 제 장모님이 산깻잎이라고, 꽃이 필무렵에 나물무침을 하셨던 기억이 있네요. / 조아님 식물을 담는데 주저할 이유는 없지 싶네요. / 주디님 향등골을 보신듯 하네요. 저는 흰것만 보았습니다. 이곳에는 온통 흰색이지요. / Vinson님 향은 글로는 보여 드릴수가 없어요.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지는 지금도 어릴적 명절을 잊지 못했나 봅니다. 이번 명절에 조금 어릴적 기분을 내어 보았습니다. 건강하시지요.
블루언더님 등골나물을 올리려고 자료를 찾아보니, 네 가지가 되네요. / 수와실님 찾아 주심에 감사합니다! / 묵자의 꿈님 붉은빛은 향등골이 아닐까 합니다. / 사랑으로님 어릴적은 어떻게 명절을 보냈을까? 궁금하여 집니다! ㅎ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세상에.. 저리도 이쁘게 등골나물을 올리시네요 !
이렇게 생긴 꽃들은 어떻게 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더군요. 이름이 왜 하필이면 등골일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생각까지만요 ㅎㅎ
오늘 무궁화 작품 잘 받았습니다^^지가 긴요히 쓸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감사 드립니다~ 출사에 꼭 오셔서 반가운 얼굴 뵙기를 바랍니다^^ 느을 강건하소서~~!!
무쉬칸도사님 오늘도 찬사를 남겨 주셨군요. ^^* / 손이세개님 우리말 꽃이름이 재미있기도 아리송 하기도 하지요. / hanglim님 저의 졸작이 긴요히 쓰일수 있다니 감사합니다.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이름도 모르고 담기만 하던 저거이....등골나물이네요!! 감사히 배웁니다^^새하얀 예쁜꽃을 참 예쁘게도 담으셨습니다!!!^^
제이비님 저도 이곳에서 많은것을 배운답니다. 나의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