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 오늘 반가운 전화를 받고 식갤 생각이 간절하여 짬을 내 봅니다. 하루 하루 이뤄가는 것은 없는데 몸도 머릿속도 정신없이 바쁘기만 합니다. 가을이 깊어지기 전엔 모든 것이 정리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