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년전쯤 비슷한 생각을 해본적이있는데 블로거분 중에 외목대로 3,4년차 꽃엄청 많이 피우는 분이 계신걸 보고 

줄기 물꽂이로 도전도전해야 지금 하나는 친구한테 주고 (사망) 하나 어렵긴한데 천천히 수형잡아가면서 키우고있습니다.

아블이 참 매력적인게 예쁜 꽃도 매일 보여주고 (밤되면 꽃이져요) 잘죽지도않고 목마르면 잎에서 확티나고 과습도안오고 삽목도잘되서 놀기좋고

수형도 맘대로 해보고 재밌습니다. 아블하세여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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