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가 겪는중이라 글 씀.


호흡곤란 + 머리 마비되듯이 띵함+ 어지러움 난리 부르스 터짐ㅋㅋㅋ

혹시 분갈이&물시중 드느라 허리가 골골골하거나 찬바람 맞아가며 옥상 정원 관리하느라 골골한 갤러들도 비슷한 상황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글 씀..



일단 갤 목적에 맞게 식물 영상 나감니다~

부엌에서 찍은 집 인근 칡님 흔들거리다 만 영상임.
신명나게 흔들리길래 웃겨서 신나서 영상 찍었더만 바람이 급 잦아드셨다 합니다.

죽은 대나무 줄기도 맘에 드셨는지 찹하니 감으시고
올해 꽃도 피고 열매도 맺은 뿌리 크기가 어마무시할 칡님이심.

밤에보면 허옇게 빛나는게 종종 무서워져서 한기가 느껴짐ㅋㅋㅋ 어후



여튼 요즘 찬 기온 때문에 매일 몸살&오한 들고 허리가 손목이 골골골~ 해서 파스랑 진통제를 달고 삼.

심한날은 하루에 2~3가지 붙이고 먹은날도 있을거임.

한 2~3주 전부터인가? 잘 먹던 진통제가 다리쪽에 힘이 풀리고 컨디션 저하되는 부작용이 생김.
걍 피곤해서 그런갑다 하고 무시함.

그 뒤로 몇번 비슷한 증상이 와도 회사고 집이고 당장 움직여서 일해야하니 부작용이고 뭐고 스킵하고 입에 털어넣고 붙여버림.



그리고 오늘 직장에서 파스 붙이고 일이 터짐.


파스 붙이고 좀 지났나?

갑자기 머리가 띵~한 느낌이 들면서 컨디션이 급 하락함. 그러더니만 시간이 갈수록 숨도 쉬기 어렵고 어지럽고 난리도 아닌거임.

정신줄 놓으면 쓰러지겠다는 직감이 옴.

걍 여기서 쓰러지면 쪽팔려서 수치사 할거 같다는 일념 하나로 눈 부릅뜨고 일거리 찾아 돌아다니면서 버팀. 돌아다니니까 쪼오끔 나아지는것도 같았음.


그리고 칼퇴하고 지금까지 뻗어서 못 일어나고 있음.
눈이랑 손만 부지런하고 나머지는 다 굳어있음.
따뜻하게 하고서 시간이 지나니까 호흡은 좀 돌아왔는데 머리 띵하고 어지러운건 좀 오래가네.


부작용이 온 진통제 성분은 플루르비프로펜이고
붙이는 파스,진통제,인후염 완화 약 등등 여러가지로 나옴.

3~4일 연속 복용시 내가 겪은 부작용 포함 여러 부작용이 올 가능성이 높고, 복용하고 얼마 안되서 부작용이 오면 복용 반드시 중단해야됨.



참고한 링크 붙여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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