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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솟아 오르는 잭클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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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는 거북 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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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찬가지로 힘차게 오르는 무니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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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는 신엽이 빨개...넘모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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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빨대...는 아니고 아마그리스 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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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 던밀러와 스노우캡의 신엽. 진짜 미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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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킨 콩고도 신엽 올리는 중인데...추워서 그런지 한참 걸리고 있음...아니면 우량아 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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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싱이는 이번 신엽 벌써부터 기대되는 색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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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잎 당첨인 몬스테라도 거의 다 빠져나왓어요

식물등이랑 서큘레이터, 가습기로 최대한 환경 조성해주니 실내에서도 느리지만 성장하는게 보여서 기쁘네요 헤헿

실내가 20~23도 언저리에서 놀고 있는데..아마 난방 시작하면 24도 내외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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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다 펴진 무단소니 신엽. 여기서 좀 더 커지긴 할텐데...이번꺼 초록지분들 구멍크기 무슨일이야 진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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