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 No. 2 No. 3 No. 4 No. 5 No. 6 모든 님들 풍요롭고 여유있는 추석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고향의 모습을 그리며...



    그대는 / 안희선 그대는 너무 멀리 있다 세상이 만든 거대한 담 너머, 불투명한 삶의 지평선 밖에 그대는 너무 가까이 있다 사랑이 숨쉬는 긴 세월 속, 맑은 영혼의 얼굴로 내 마음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