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 안희선
그대는
너무 멀리 있다
세상이 만든 거대한 담 너머,
불투명한 삶의 지평선 밖에
그대는
너무 가까이 있다
사랑이 숨쉬는 긴 세월 속,
맑은 영혼의 얼굴로 내 마음 안에
댓글 28
수와실님도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사진이 고향의 모습인가요?
새악시(222.114)2004-09-30 23:04
으하핫~ 오랫만입니다요... (제가 요즘 인터넷할 형편이 안돼서요... 정말 아름다운 고향이네요... )
musicbug(220.88)2004-09-30 23:19
억새가 하늘거리는 풍경과 황금색으로 변해가는 들녘의 모습이 가을의 익어감을 느끼게 해주는군요. 멋지신 고향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려 오시는 것인지요. 좀 알려주시길...
길손(210.126)2004-09-30 23:20
가을이넘 넘 좋습니다...이렇게 청아한 모습들을 볼수 있으니 말입니다..미소가득하세요
장대(220.64)2004-09-30 23:23
♣새악시님~ 님도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제 고향이랍니다. 고향에 대한 느낌이 올린 시와 같아요^^ ♣musicbug님~ 오랜만입니다. ㅎ. 그리고 반갑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수와실(220.81)2004-09-30 23:30
♣길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반가운 님들 뵈러 내려갈 예정입니다. 님의 방에 댓글 남겼읍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장대님~ 님의 가을도 멋지던걸요. ㅎ. 님도 늘 미소 가득한 가을 되시길 빕니다. ^^*
수와실(220.81)2004-09-30 23:45
고향의 모습이 너무 포근하고 넉넉한 어머니 품 같습니다..잉~~ 어머니 생각이 나네요..-_- 추억에 잠겼다가 갑니다..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30 23:46
수와실님 고향의 기억들을 한아름 안고 오셨군요. 기차길의 여운이 좋습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9-30 23:52
♣와우님~ 추석 잘 지내셨지요? 제 고향은 상주와 문경이 맞 닿은 곳, 명주와 곶감이 유명한 곳이랍니다. 다정하신 목소리 너무 정겹고 반가웠읍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묵자의 꿈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님의 멋진 천마산 출사기도 즐감하였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수와실(220.81)2004-09-30 23:54
상주와 문경이 맞닿은곳에서 인물이 나와부럿네요.^^ 리플을 꼼꽁히 읽어보고 고향은 알아냈는데 비지엠은 수정을 클릭해봐도 모르겠군요. 누구 노랜가요? 뭐... 이노랠 배우서 부르겠다는건 아니구여...ㅎㅎㅎ 고향의 멋진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블루언더(221.154)2004-10-01 00:14
♣블루언더님~ 마치 탐정님 같아요. ㅎ. 노래 느낌이 좋더군요. 이안님의 情人이랍니다. 언젠가 님의 솜씨로 듣고 싶은데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좋은 꿈 꾸세요. ^^*
수와실(220.81)2004-10-01 00:55
저희 공주가 작품 좋~다~!!고 하네요^^ 추석날에 외화 "연인"을 봤는데요 영상이 넘 아름답습니다^^"영웅"보다 더 좋더군요^^상주는 예로부터 학자가 많이 나오는 고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가까운 곳도 역시 인재가 많이 나오는 곳이겠죠? 오신다니 반갑습니다^^<<고향 - Teodore Aubanel,1829~1886,프랑스>>를 올립니다 -**//새들도 보금자리 잊지 못하거늘/하물며 푸른 하늘 내 고향이랴./내가 나고 자라난 파라다이스여.//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10-01 01:50
때묻지 않은 깨끗한 동네가 고향이시군요.. 정겨운 사진과 감성적인 음악 감사합니다~ 건강한 10월 되세요~
이노래 너무 좋아서 한참 듣고..있네요 시두 넘 좋구요 저 넓고 넓은 황금빛 들판을 그냥 마구 달리고 싶네요 기차길을 조용히 걸으며..깊은 상념에 빠지구 싶기도 하구요..아고 수와실님 방에 오니 ..가을을 또 탈것 가타요~ 키피한잔 타러 가야겠네요 ㅎㅎ^^* 수와실님에 아름다운 고향모습 잘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겨울바다(222.234)2004-10-01 08:26
고향은 언제 보아도 포근하고 넉넉해서 좋습니다..4번 사진이 유난히 제 눈길을 사로잡네요..^^,,,
나물공주(221.161)2004-10-01 09:45
고향생각에 잠기게 하는 사진들입니다. 제가 어릴때 살던 곳에도 개울을 건너 쭉뻗은 단선 철도가 있었지요..
충주딘(219.252)2004-10-01 10:24
♣hanglim님~ 님의 공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세요. ㅎ. 즐거운 추석이 되셨군요. 제고향 상주를 좋게 보아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포근한 느낌의 아름다운 시도 아울러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더노피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행복하고 건강한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손이세개님~ 빙고!!! 지리를 참 잘 아시는 군요. 늘 좋은 말씀을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수와실(210.219)2004-10-01 10:31
♣musicbug님~ 감사합니다. 기다릴께요. ♣겨울바다님~ 다행이 음악이 마음에 드신다니 저또한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님께서 표현하신 아름다운 글처럼... 이가을은 홀로 시골 들녁을 드라이브하면서 어릴적 시절을 맴돌았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 더불어 커피한잔한 듯한 기분이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나물공주님~ 고향은 언제나 포근하지요. 저도 4번이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늘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충주딘님~ 충주도 고향 근처라 늘 정감이 감도는 고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되시길 빌겠읍니다. ^^*
수와실(210.219)2004-10-01 10:37
이 가을 바바리 코트 들쳐입고 저 철길한번 걸어 봤으면.... 아름다운 고향이군요 부럽습니다
수와실님도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사진이 고향의 모습인가요?
으하핫~ 오랫만입니다요... (제가 요즘 인터넷할 형편이 안돼서요... 정말 아름다운 고향이네요... )
억새가 하늘거리는 풍경과 황금색으로 변해가는 들녘의 모습이 가을의 익어감을 느끼게 해주는군요. 멋지신 고향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려 오시는 것인지요. 좀 알려주시길...
가을이넘 넘 좋습니다...이렇게 청아한 모습들을 볼수 있으니 말입니다..미소가득하세요
♣새악시님~ 님도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제 고향이랍니다. 고향에 대한 느낌이 올린 시와 같아요^^ ♣musicbug님~ 오랜만입니다. ㅎ. 그리고 반갑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길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반가운 님들 뵈러 내려갈 예정입니다. 님의 방에 댓글 남겼읍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장대님~ 님의 가을도 멋지던걸요. ㅎ. 님도 늘 미소 가득한 가을 되시길 빕니다. ^^*
고향의 모습이 너무 포근하고 넉넉한 어머니 품 같습니다..잉~~ 어머니 생각이 나네요..-_- 추억에 잠겼다가 갑니다..좋은 밤 되세요~ ^^
수와실님 고향의 기억들을 한아름 안고 오셨군요. 기차길의 여운이 좋습니다.
♣와우님~ 추석 잘 지내셨지요? 제 고향은 상주와 문경이 맞 닿은 곳, 명주와 곶감이 유명한 곳이랍니다. 다정하신 목소리 너무 정겹고 반가웠읍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묵자의 꿈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님의 멋진 천마산 출사기도 즐감하였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상주와 문경이 맞닿은곳에서 인물이 나와부럿네요.^^ 리플을 꼼꽁히 읽어보고 고향은 알아냈는데 비지엠은 수정을 클릭해봐도 모르겠군요. 누구 노랜가요? 뭐... 이노랠 배우서 부르겠다는건 아니구여...ㅎㅎㅎ 고향의 멋진 풍경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블루언더님~ 마치 탐정님 같아요. ㅎ. 노래 느낌이 좋더군요. 이안님의 情人이랍니다. 언젠가 님의 솜씨로 듣고 싶은데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좋은 꿈 꾸세요. ^^*
저희 공주가 작품 좋~다~!!고 하네요^^ 추석날에 외화 "연인"을 봤는데요 영상이 넘 아름답습니다^^"영웅"보다 더 좋더군요^^상주는 예로부터 학자가 많이 나오는 고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가까운 곳도 역시 인재가 많이 나오는 곳이겠죠? 오신다니 반갑습니다^^<<고향 - Teodore Aubanel,1829~1886,프랑스>>를 올립니다 -**//새들도 보금자리 잊지 못하거늘/하물며 푸른 하늘 내 고향이랴./내가 나고 자라난 파라다이스여.// -느을 행복하소서~~!!
때묻지 않은 깨끗한 동네가 고향이시군요.. 정겨운 사진과 감성적인 음악 감사합니다~ 건강한 10월 되세요~
상주와 문경이 맞닿은 곳이면 함창쯤일까요? 시원스런 억새와 들녘의 풍경이 좋기만 합니다. 철길은 영주에서 대구로 가는 경북선이로군요.
메일 다시 띄울께요.. 받아보세요..
이노래 너무 좋아서 한참 듣고..있네요 시두 넘 좋구요 저 넓고 넓은 황금빛 들판을 그냥 마구 달리고 싶네요 기차길을 조용히 걸으며..깊은 상념에 빠지구 싶기도 하구요..아고 수와실님 방에 오니 ..가을을 또 탈것 가타요~ 키피한잔 타러 가야겠네요 ㅎㅎ^^* 수와실님에 아름다운 고향모습 잘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고향은 언제 보아도 포근하고 넉넉해서 좋습니다..4번 사진이 유난히 제 눈길을 사로잡네요..^^,,,
고향생각에 잠기게 하는 사진들입니다. 제가 어릴때 살던 곳에도 개울을 건너 쭉뻗은 단선 철도가 있었지요..
♣hanglim님~ 님의 공주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세요. ㅎ. 즐거운 추석이 되셨군요. 제고향 상주를 좋게 보아 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포근한 느낌의 아름다운 시도 아울러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더노피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행복하고 건강한 가을이 되시길 빕니다. ♣손이세개님~ 빙고!!! 지리를 참 잘 아시는 군요. 늘 좋은 말씀을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musicbug님~ 감사합니다. 기다릴께요. ♣겨울바다님~ 다행이 음악이 마음에 드신다니 저또한 행복한 마음이 듭니다. 님께서 표현하신 아름다운 글처럼... 이가을은 홀로 시골 들녁을 드라이브하면서 어릴적 시절을 맴돌았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 더불어 커피한잔한 듯한 기분이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나물공주님~ 고향은 언제나 포근하지요. 저도 4번이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늘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충주딘님~ 충주도 고향 근처라 늘 정감이 감도는 고장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되시길 빌겠읍니다. ^^*
이 가을 바바리 코트 들쳐입고 저 철길한번 걸어 봤으면.... 아름다운 고향이군요 부럽습니다
즐거운 고향길 되셨는지요!!^^ 억새와....누렇게 익가는 너른들녁이 더없이 멋지고요....마지막 철길.....참 분위기 좋습니다^^오늘도 즐즐즐감입니다^^
이번에 물매화 번개에 오신다고 들었습니다. 직접 뵙게 된다니 맘이 설레이네요~^^ 고향 풍경들이 참 좋습니다.
넓고 넓은 들녁을 보니 엄마품같은 고향이 넘그립습니다. 흩날리는 갈대에 ...... 깃찻길과 함께 그리움이 .....항상 그리움을 생각케 해주시는 수와실님 ^^오늘도 감사히 음악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
풍경이 옛 추억을 불러오네요.....^^* 건강하시구요.
고향의 들녁이 말 그대로 황금물결이군요^^*
3 번이 좋와 보이구요. 풍경 사진도 모두 정겹고 포근 하네요 !
♣붓다님~, ♣제이비님~, ♣주디님~, ♣하얀꽃님~,♣사랑으로님~,♣소원님~, ♣도사님~, 어제는 몸이 좋지 않아서 이제서야 님들의 정다운 답글 보았읍니다. 늘 감사드리며, 행복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