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ecb92c78b5f58c07bff52012f76074cea4117f1d66ffb46a2cb28e3c6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4d63fa9419635d3121abc4a090b94cb392092fc76b70200aa1ad3d1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5118d8ce554334387b46cd68581ca16bbc6fdbd84700aa8b2e0d3df7f

난 안 어려워..
위에가 작년 6월 첨 데려왔을때
밑에는 어제 찍은거..
액비 분사했더니 얼룩졌네..

다들 아악 하고 죽는다는데 우리집은 환경이 맘에 드는지 안죽더라..
핑크색 없어진데다 염색사기 당한거 깨닫고 정도 안가는데
물 아무렇게나 주고
삐죽삐죽 자란거 마구잡이로 잘라도 너무 잘 자라니까 쳐내지도 못해ㅎㅎ..
잘라낸건 아무데나 꽂으면 삽목도 대성공
우리집 환경이 얘랑 맞나봐..ㅎㅎ

그.. 핑크색 말고 흰색도 안나오는게 맞는거지??
내가 못키워서 초록색만 나오는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