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지는구만. 반려 오늘 입원하고(한 3일이면 좋아진대)어딘가 멍하네. 자질구레한 집안일 찾으면 많긴 하겠지만조금은 의욕도 없고, 배는 고파서 탄수화물만 잔뜩 먹어서그런거 같기도 한대-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건 역시 향 피우기겠지?노래도 같이 들어야겠네. 청소는 어제했고, 설거지는 내키지 않음. 학습과 과제는 지금은 싫다.누어잇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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