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e48104bd8719f1239d80e44f9c706576e8cc6e60fea222c95d9bdfc08fce8bd7629e66e519903809ea3c9ae82640046b05ac7601

쳐지는구만. 반려 오늘 입원하고(한 3일이면 좋아진대)
어딘가 멍하네. 자질구레한 집안일 찾으면 많긴 하겠지만
조금은 의욕도 없고, 배는 고파서 탄수화물만 잔뜩 먹어서
그런거 같기도 한대-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건 역시 향 피우기겠지?
노래도 같이 들어야겠네. 

청소는 어제했고, 설거지는 내키지 않음. 
학습과 과제는 지금은 싫다.

7c9cf600b2f46cfe23e7f0914e9c706ede993a5b8635a7fb065fae672525ec63e7ae09d5003d710e23d33418d8a084098229d6b086

누어잇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