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놈에게 화분을 빼앗아서 배추를 심었다.그런데 이놈이 안죽어서또 다시 화분에 담았다.이 놈 봐라난 이놈이 땅 바닥에 기는 땅개인 줄 알았다.바위솔 이 놈 몸짱이도다.그리고 국민 다육이 이 놈의 번뇌는 좀 더 하라고 햇빛 좋은데 뒸다.
오 1. 2번 둘 다 기가 막히게 운치 있다.....오...
괜히 국민 다육이가 아닌가보오
어르신 진짜 잘 키우셨네요! 애들이 다 튼튼!
어르신 제목으로 어그로?
배추편애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