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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가 작년인가 제작년에 천만원 가까이 했잖아

너무 갖고싶은데 난 그때 강아지 병원비 대느라 돈도 없었고 욕심부리고싶지 않아서 

소비를 안하던 때였거든 여유가 생긴 이후에도 여전히 알보는 갖고싶은데 끝까지 아까워서 안사다가

그마음을 억누르고 작년에 알보를 타투로 몸에 박아버림

지금은 걍 살수 있는 가격이지만 어느 유튜버가 자긴 잎 세장짜리 15만원에 샀었다 했던 말이 자꾸 기억나서

합리적 소비를 위해서 지금보다 더 내려가길 바라며 참는중 


1줄 요약 : 갖고싶어서 타투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