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가 작년인가 제작년에 천만원 가까이 했잖아
너무 갖고싶은데 난 그때 강아지 병원비 대느라 돈도 없었고 욕심부리고싶지 않아서
소비를 안하던 때였거든 여유가 생긴 이후에도 여전히 알보는 갖고싶은데 끝까지 아까워서 안사다가
그마음을 억누르고 작년에 알보를 타투로 몸에 박아버림
지금은 걍 살수 있는 가격이지만 어느 유튜버가 자긴 잎 세장짜리 15만원에 샀었다 했던 말이 자꾸 기억나서
합리적 소비를 위해서 지금보다 더 내려가길 바라며 참는중
1줄 요약 : 갖고싶어서 타투까지 함
얼마나 갖고싶었으면 몸에 새겼어....
그러게 ㅋ 그떈 존나비쌋잔아.. 지금은 걍 머싯죠~~ 제가 풀을 좋아해서요 ㅇㅈㄹ 하고다님
타투요..?
원래 한두개 있어서 별 생각없이 하... 너무갖고싶다 하고 박아버림
놀랍네
난 비듬나물 쇠비름을 화분에 담았고 지금은 참비름을 안뽑고 키우는 중이다. 광합성 못하는 병자 잡놈은 업자 병원에서 키우는게 정석이다..
ㅋㅋㅋㅋㅋㅋ 타투까지 ㅋㅋ 타투 한번 보고 싶네요 - dc App
어디가서 저라고 소문나면 부끄러워서 안뎀요 ㅠ 어쩌다 제사진에 한번씩 나와요
타투까지 하는건 진심인 수준을 넘은거 같은데..
정신지배를 해버린 풀
나도 타투 궁금하다. 나도 딱 하나 있는 타투가 나무야ㅋㅋ 식물 입문하기 전인데ㅋ
안됨 이거 나밖에없는거라 보여줄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어쩌다 간혹 내 사진들에 나오기는 함
타투 위치가 보여줄 수 있는곳이 아니던가... 그런건 아니지...?
ㄴㄴ 팔임 걍 이건 나만 가지고있는 도안인데다가 나인거 내주변사람이 아니까 부끄러워서 안보여주고싶음
넌 잘못이 없다.. 당당해져...
와 너무 궁금해서 니 글 전부 다 읽고왔다 ㅋㅋㅋㅋ 겨우 찾았네 이쁘다 - dc App
와 어디에 있어 나도 찾아서 지우게
ㅋㅋ현명했네 걔속 내려갈추세.. 3장에 15가아니러 5에 살날이 올듯.. 근데 타투가 더 비싸잖아 이젠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