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b69f151ef86e547847473098924202ec3ebcf11c0242a8af325

7fed8274b5846af751ee84e74f817073c19ea01d287e18f47aadb148ef5ca4



위 사진이 올 가을
아래 사진이 올 여름 리즈 시절 - 수경으로 키우던 때

수경으로는 저 정도가 한계인거 같음.
덩치는 이전보다 커졌는데 뿌리가 고정이 안 되서 그런지
줄기가 휘청휘청하고 일부 잎들은 물 흡수를 못하는지 바짝 말라버림.

비실비실한 촉 떼네고 썩은 뿌리 정리하고
화분에 심어주고 시간 지나니 새 잎도 내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