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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첫식물에 가까운 초설이 식린이 손에서 아직도 초설느낌 유지중
30센치정도에 놨다가 잎 다 타버리길래 40센치정도 유지해주니까 안타고 알맞게 잘 구워짐 ㅋㅋ
원래 수형 되게 이뻤는데 가지 한쪽 분질러져서 맘 아프다..밑에 올라오는 놈들로 슬슬 수형 다시 잡아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