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유명 괴근 블로거나


벌크샵 하는애들 

죄다

그냥 유럽 밀렵꾼에게 공급받는 애들인데


“힙”한 문화랍시고 지들은 야생이라고 순화해서 처키우고


소비자에겐 쥐똥만한 씨앗으로 실생은 괜찮아요! 이러는중

현실은 씨앗도 사이테스 ㅋ

잡지에도  힙쟁이마냥 인터뷰 하는애들 

난 괴근 좋아하는건 문제 안되는데, ㅈ같은 문화이자 개같은 개체를 지 자랑이랍시고 갤에 처올리는 애세기들은 애견샵 앞에서 보신탕 좌상피고 먹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