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주쓴풀을 담아보려 산에 올랐지요. 낮 한때 비 라는 일기예보를 듣고는, 준비를 하고 산에 오르니 바람이 게세게 불더군요. 자주쓴풀과 마타리를 몇장 담았는데, 비방울이 떨어지기에 자리에서 일어났지요. 가는 비가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이때는 아니라고 여겼지요. 비는 바람과 내리는데 학교에간 딸아이가 우산을 준비 못했다고 전화를 하였네요. 그래서 내려오는 중에 담아본 노랑코스모스. 오늘의 날씨 입니다. * 마타리 *   * 노랑코스모스 *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특징 ㅣ: 꽃의 색깔은 황색이며 꽃잎의 끝이 톱니 모양으로 얕게 갈라지며, 꽃밥은 짙은 갈색이고 열매를 맺는다. 코스모스와는 비슷한 종류이다.    크     기 : 높이 1∼2m 개 화 기 6∼10월    분    포 및 용    도 : 원산지는 멕시코이며 전국의 길가나 화단에 관상용으로 흔히 심음.   날씨를 느끼셨는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