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지]부울마 출사(final)...
길손(210.126)
2004-10-0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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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 D-1이네요.
마지막으로 아래와 같이 참석인원을 점검을 해봅니다.
*** 아 래 ***
(존칭은 생략합니다)
1. 수원 : 다우리,조아,조아2세
2. 진천 : 무쉬칸도사,충주딘
3. 대전 : 잠꾸러기,남뜰(?),수와실(가족동반)
4. 공주 : 산마을,새악시,비오리
5. 포항 : 소원(+1~5)
6. 마산 : 소천,주디
7. 울산 : 행림,처음,징검다리,나물공주,와우
8. 부산 : 갈매기,툴툴님,다다,길손,아찌(?)
이렇게 대충 점검결과 25~30분 정도 될것 같습니다.
혹시 누락되신 분이 계시면 연락 부탁합니다.
#1 구절초(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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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출사가 의외로 지역밖에 식구님들의 응원으로 제법 큰 규모가 되어
준비에 무척이나 바빠진 오늘 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곁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부울마 여러 식구님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또한 무쉬칸도사님을 위시하여 여러식구님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아울러
오시는길 조심하시어 안전하게 내려오시길 바라면서...
먼저 축하를 보냅니다,, 즐거운 멋진 출사가 되시길 바래 봅니다...지는 오라는데가 많아서 참석이 어렵고요....담에 대통령 되면 국정 돌보지 않구 자주 갈께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길손님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참석하시는 모든님들에게 멋지고 행복한 출사되시길 응원드립니다... 행복한 출사의 결과물들이 다른 식갤식구에게 또다른 행복을 약속함을 믿으면서... 좋은저녁되세요!!!
수도권 및 중부권 출사 원정대의 수송 책임자로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송할 것을 다짐하며,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길손님을 위시한 부울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헉~~원 플러스 원 행사도 아니고 장장 원 플러스 다섯이라고 하고 보니...제 친구들이 너무 각양각색의 미인들이여서 떨구려고 갖은 아양 다 떨다 못해 이제는 협박아닌 협박까지 했사옵니다^^* "니들~~식겔 모르지...한번도 사진 올린 적 없쥐이~~그렇다고 눈팅이라도 한거 아니~쥐이~~하면서 잠 재우느라...겨우 달랬지만...나홀로 가려니...떨려요^^* 부울팀 이하 중부권의 님들이 워낙에 썬파워 라야지 말입니다^^*이래저래...새가슴이 됩니다^^*
보고픈 님들이 참 많네요~ 에고 좋아라~^^ 전 아마도 14년 묵은 더덕주 먹고서 그냥 쓰러질 듯~^^
보고싶은분들이 대거 오시는데 부드이한 사정으로 못보게되어 섭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미 3 주전에 설악산산행이 예정되어 있었고 제가 주동자인지라 빠질 수가 없ㅇ는 처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내일 저녁 밤 10시에 출발하기 떄문에 도사님을 위시한 중북부님들이 조금 일찍 도착하시면 저녁을 제가 대접할까 했는데 아마 도착시간이 제 출발시간과 비슷한거 같아 그것도 여의치가 않네요. 모든 수고를 길손님께 떠 맡기고 저는 꺼꾸로 다녀오겠습니다. 오시는 분들 모두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대규모로군요...^^... 낼은 식갤이 설에서 지방에서 요리조리 많이들 모이시겠네요...^^;;... / 갈 곳 없는 경인지역분들은 토평 한강둔치로 모이는 거 아시죠?? / 참~ 즐거운 출사되세요~!!!
길손 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일요일까지 계속 수고해 주시옵소서~~ 울산 여인네들도 힘 닿는 데 까지 협조 하겠습니다~ ^^
충성!!!!!!!!!!!!!!!!!!!!!!!!!!!!!!!!!
자이한님 감사드리며 이슬은 적당히 하시길...//psh님~! 님의 응원소리에 힘이 부쩍 납니다! 즐거운 주말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고맙고 잘 다녀와서 봅시다. 감사^^*//소리벌레님~! 어쩌다 대규모군단이 되었군요! 그쪽 출사도 멋지고 즐거운 출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우와~ 이제보니 많은분들이 모이시네요. 엄청 잼나것습니다.^^ 아찌님은 일욜날이 축구 결승전 하는날이라 못가는걸로 아는디요.^^ 성님이 같이못하는 언더몫까장 잼나게 즐겨주세요.^^
와....!! 참여하시는 님들의 면면을 보니....후기가 엄청 기대됩니다!! 즐거운 만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모임이 되길 기원합니다. ^^* 에구 부러버라 ^^* 참 길손님이 고생을 많이 하시네요. 담에 함 뵙기를....^^*
하핫.. 설레이기만 한.. 부울마 물매화 벙개가 드디어 오늘이네요. 반가운 님들 만날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마구 뜁니다. 수고들 많습니다.
길손님 수고가 많으십니다..^^짤방이 넘 멋들어집니다..헉 30명 밖에 안되네요^^제가 참석하면 31명인디 아쉬워라잉~~참 글구 음료수 10/2일 토요일 오후쯤에 도착 예정입니다. 많지는 않지만 성의니까니 소문내지 마세요^^미소가득 하세요
지는 청소기 돌리고 있죠 뭐~~그래도 반가운 님들 맞이에 소홀함이 있을까 저어됩니다~~~ 대장님 ~홧팅~~!!!!
제 이름이 없어 넘 안타깝지만...반가운 님들 오랫만에 정담 나누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ㅎㅎ 애 많이 쓰시네요...지는 나중에 조용히~~^^*